묵혀뒀던 기획서.. 여유생겨서 2월 초에 게임 만들어야지~ 하고 생각하고 팀원 바로 모았음


2월 15일 즈음에 바로 빌드 뽑기 시작해서 데브캠프 공고 올라오고 빌드까지 같이 제출해버렸는데


역시 그래서 탈락했던 걸까 음.. 빌드 있으면 안된다는 건 몰랐음. 이 갤 볼 생각도 못했고


어쩌면 명확성이 좀 떨어졌던 것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다. 궁예질 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음. 

듣기로는 심사위원들마다 평가기준이 오락가락 한 것 같다고 들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