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사업 선정되서 마음 편하게 전시도 나가고~
성공한 사람마냥 언론 인터뷰도 따고~
굿즈도 뽑고 맛있는거도 먹으면서 개발하는 팀이랑

당장 월세낼 돈 조차없어서 일용직 뛰면서 개발하는 팀이랑 비교하면

전자는 속편히 개발+안팔려도 왠만한 성공작만큼 돈벌수있는 반면에
후자는 솔직히 발매까지 갈수 있을지도 의문임


근데 저 팀은 부정행위로 선정됬다? 눈돌아가지 ㅇㅇ
이건 당선안된 사람이 못됬다의 문제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