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지원받았으면 런칭이나 데모라도 내놓고 다시 지원을 받는게 맞지않음? 인디업계면 자본이 충분하지 못해서 인력도 제한이 있을건데 내가 개무식이라 진짜 순수하게 물어보는거임
글쓴 Indie(121.132)2026-04-22 23:15
답글
나도 이해는 잘 안되는데, 일단 모바일쪽은 패키지겜처럼 각잡고 만들어도 효용이 적으니까 다작하는 회사가 많음.
아마 너가 얘기하는건 패키지겜 인디회사(?)같은데, 거기도 마케팅가이 주장처럼 빠르게 코어 만들고 테스트하고 시장에 던지고 반복하는 전략이라 다작하는듯?
Indie 1(121.165)2026-04-22 23:17
답글
@Indie1(121.165)
특히 코어 다 만들어지면 이제 할거 적어진 인력은 다른프로젝트 들어가고.. 이렇게 굴리는 회사 여럿 있음
Indie 1(121.165)2026-04-22 23:18
결국 죄수의 딜레마더라. 남들 다 눈먼돈 받아먹는데 나 혼자 정직해봐야 변하는거 없이 손해만 봐서. 이번 기회에 최소한 납득 가능할 정도로만이라도 바뀌면 좋긴할듯.
Indie 2(218.54)2026-04-22 23:15
이전 걸 아예 드랍했다면 또 모르겠는데 복수프로젝트 열심히 하고있다면 완전히 팀 재량이지.
두개씩 하면 왜 안되냐. 일반 게임 회사만 해도 핵심 개발 완료되면 팀 찢어서 차기작 시작하고 그러는데.
익명(183.97)2026-04-22 23:16
답글
ㅇㅇ. 절대적인 기준을 나눌 수 없어서 그런거지. 한 회사라도 인력 2명이랑 20명있는건 다른데 1 회사당 1 지원으로 못박아 놓을수도 없고
Indie 2(218.54)2026-04-22 23:17
답글
몰라서 물어본대서 덧붙이자면 난 출시경험있는데 요즘은 홍보, 쇼케이스, 넥페, 퍼블리셔 협의 등 고려해서 전략적으로 출시하기 때문에 코어 개발 후에는 재량따라 얼마든지 투트랙 굴림. 극소규모도 그러는 거 많이 봄.
익명(183.97)2026-04-22 23:18
답글
@ㅇㅇ(183.97)
출시하고 싶어도 유리한 시기가 따로 있기 때문에 출시 못하고 홍보 돌리면서 다른 거 개발해야하는 상황이 옴. 이건 현 게임 홍보 환경이 그래. 위시 몇개이상, 넥페, 쇼케이스가 괜히 있는 게 아닌데... 퍼블리셔라도 있으면 같이 정하기 때문에 출시 맘대로 못 함.
익명(183.97)2026-04-22 23:20
답글
ㅇㅇ이게 맞지 뭔 심한말나오려한다
회사가 돈훔친것도아니고 두개하는회사를왜욕함
ㅋㅋㅋㅋㅋㅋ정정당당하게 통과한지안한지가 중요하지 ㅋㅋ
익명(114.202)2026-04-22 23:22
답글
@ㅇㅇ(114.202)
지원하고 유기하고 지원하고 유기한 정황을 발견해서 말하면 또 모르겠는데, 단순 투트랙 개발만으로 욕하는 건 몰라서 하는 소리라 생각함
익명(183.97)2026-04-22 23:22
보통 예비창업 지원사업 선정되면 다음 해에 창업해서 개인사업자 지원사업으로 발전시키는 루트였는데 올해 그게 없어져서 낙동강 오리알됨..
dryrain(dryrain1025)2026-04-22 23:17
그 메인만들려고 서브돌리거나
투트랙돌리기도하고 돈되면 다햬야된다
정당히심사받고 통과하는게 무슨문제지?
훈타 형님들의 문제는 걔떡같은것도 통과를시켜내는 커넥선에 있다
익명(114.202)2026-04-22 23:18
아하 댓글보니깐 이해됬음 그럼 국가지원 타서 코어 만들고 또 다른작 지원타고 직원 뽑고 또 지원타고 만들고 해서 작품 늘리는 방향으로 잡으면 문제가 없는거지?
글쓴 Indie(121.132)2026-04-22 23:23
답글
그렇게해서 잘 할 수 있다면 뭐가 문제됨? 코어만 만들고 유기한 것도 아니고 동시개발할 뿐인데?
익명(183.97)2026-04-22 23:25
답글
@ㅇㅇ(183.97)
ㅇㅋㅇㅋ 이해완료 다들 답변 감사요
글쓴 Indie(121.132)2026-04-22 23:26
답글
전혀문제없다
애초에 한콘진도 갯수제한걸어서 두개이상받지도못해
내가알기론 출시형 게임더하기만 출시의무를가진다
문제는 출시형을타가고도 출시안했는데
또 지원받는 애들이 있고 얘네가 니가말한 진짜적페이며 작년에도 기사 나고 이갤 불타고 그랬는데
올해도 야무지게타갔다
익명(114.202)2026-04-22 23:27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17 03:04
답글
맞음. 사실 출시 시기 신경쓰는 거는 그냥 진짜 게임 잘되고 싶은 인디개발자임. 진짜 뭘 몰라서 홍보도 안 됐는데 그냥 후딱 출시해버리는 거 아니고서야...
인디 개발을 전업으로 제대로 하고, 현 인디게임 홍보 시장과 출시 흐름이란 걸 조금이라도 안다면
동시에 여러프로젝트 굴리는 회사가 흔하니까
근데 지원받았으면 런칭이나 데모라도 내놓고 다시 지원을 받는게 맞지않음? 인디업계면 자본이 충분하지 못해서 인력도 제한이 있을건데 내가 개무식이라 진짜 순수하게 물어보는거임
나도 이해는 잘 안되는데, 일단 모바일쪽은 패키지겜처럼 각잡고 만들어도 효용이 적으니까 다작하는 회사가 많음. 아마 너가 얘기하는건 패키지겜 인디회사(?)같은데, 거기도 마케팅가이 주장처럼 빠르게 코어 만들고 테스트하고 시장에 던지고 반복하는 전략이라 다작하는듯?
@Indie1(121.165) 특히 코어 다 만들어지면 이제 할거 적어진 인력은 다른프로젝트 들어가고.. 이렇게 굴리는 회사 여럿 있음
결국 죄수의 딜레마더라. 남들 다 눈먼돈 받아먹는데 나 혼자 정직해봐야 변하는거 없이 손해만 봐서. 이번 기회에 최소한 납득 가능할 정도로만이라도 바뀌면 좋긴할듯.
이전 걸 아예 드랍했다면 또 모르겠는데 복수프로젝트 열심히 하고있다면 완전히 팀 재량이지. 두개씩 하면 왜 안되냐. 일반 게임 회사만 해도 핵심 개발 완료되면 팀 찢어서 차기작 시작하고 그러는데.
ㅇㅇ. 절대적인 기준을 나눌 수 없어서 그런거지. 한 회사라도 인력 2명이랑 20명있는건 다른데 1 회사당 1 지원으로 못박아 놓을수도 없고
몰라서 물어본대서 덧붙이자면 난 출시경험있는데 요즘은 홍보, 쇼케이스, 넥페, 퍼블리셔 협의 등 고려해서 전략적으로 출시하기 때문에 코어 개발 후에는 재량따라 얼마든지 투트랙 굴림. 극소규모도 그러는 거 많이 봄.
@ㅇㅇ(183.97) 출시하고 싶어도 유리한 시기가 따로 있기 때문에 출시 못하고 홍보 돌리면서 다른 거 개발해야하는 상황이 옴. 이건 현 게임 홍보 환경이 그래. 위시 몇개이상, 넥페, 쇼케이스가 괜히 있는 게 아닌데... 퍼블리셔라도 있으면 같이 정하기 때문에 출시 맘대로 못 함.
ㅇㅇ이게 맞지 뭔 심한말나오려한다 회사가 돈훔친것도아니고 두개하는회사를왜욕함 ㅋㅋㅋㅋㅋㅋ정정당당하게 통과한지안한지가 중요하지 ㅋㅋ
@ㅇㅇ(114.202) 지원하고 유기하고 지원하고 유기한 정황을 발견해서 말하면 또 모르겠는데, 단순 투트랙 개발만으로 욕하는 건 몰라서 하는 소리라 생각함
보통 예비창업 지원사업 선정되면 다음 해에 창업해서 개인사업자 지원사업으로 발전시키는 루트였는데 올해 그게 없어져서 낙동강 오리알됨..
그 메인만들려고 서브돌리거나 투트랙돌리기도하고 돈되면 다햬야된다 정당히심사받고 통과하는게 무슨문제지? 훈타 형님들의 문제는 걔떡같은것도 통과를시켜내는 커넥선에 있다
아하 댓글보니깐 이해됬음 그럼 국가지원 타서 코어 만들고 또 다른작 지원타고 직원 뽑고 또 지원타고 만들고 해서 작품 늘리는 방향으로 잡으면 문제가 없는거지?
그렇게해서 잘 할 수 있다면 뭐가 문제됨? 코어만 만들고 유기한 것도 아니고 동시개발할 뿐인데?
@ㅇㅇ(183.97) ㅇㅋㅇㅋ 이해완료 다들 답변 감사요
전혀문제없다 애초에 한콘진도 갯수제한걸어서 두개이상받지도못해 내가알기론 출시형 게임더하기만 출시의무를가진다 문제는 출시형을타가고도 출시안했는데 또 지원받는 애들이 있고 얘네가 니가말한 진짜적페이며 작년에도 기사 나고 이갤 불타고 그랬는데 올해도 야무지게타갔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맞음. 사실 출시 시기 신경쓰는 거는 그냥 진짜 게임 잘되고 싶은 인디개발자임. 진짜 뭘 몰라서 홍보도 안 됐는데 그냥 후딱 출시해버리는 거 아니고서야... 인디 개발을 전업으로 제대로 하고, 현 인디게임 홍보 시장과 출시 흐름이란 걸 조금이라도 안다면
게임뿐만 아니라 한번만 지원받는곳은 없음 한번 맛보면 헌터되는게 보통임
헌터와 헌터아닌 개발팀만 존재하는것?ㅋㅋ
심지어 지원이력 있으면 +요소로 볼껄?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