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뀌겠다! 이런건 말부터 시작하는거임
이번에 바뀐게 뭐야
데브캠프, 창의력, 단계별 지원금, 43명이나되는 심사위원(충분할거라 생각한)
이미 한콘진은 미흡하지만 제법 바뀌겟다고 제스처를 취했는데
여기서 우리가 신뢰를 주지 못하면 다시 말짱꽝임
카르텔이 의심된다. 제대로 심사했나 이딴 근거도 없는 음모론은
언급조차 안하는게 좋아
바뀌려고 하는데 의심하면 바뀔 수 있겟음?
그러니까 의심하지마
한콘진은 바뀔꺼임
믿고 지지해줘라
분명 미리구현한놈들 싹다 잘라버릴꺼라고 믿고 그래도 된다고 지지해줘야함
미리 올려도 될 줄 몰랐다? 이딴 변명 불가능하다고 우리가 지지해줘야해
우리가 긴가민가하고있으면 쟤들도 이거 논란되나? 이런 생각을 할수밖에없음
확실하게 지지하자
1. 심사결과 믿는다.
2.미리구현한놈들 다짜르는거?
그게 맞다
3.규정에 없어서 못짜른다?
아니다 애당초 그걸 들고 간놈들은 대상자 자체가 아니다.
페럴림픽에 비장애인이 신청하고 비장애인인게 걸린것과 같음
애당초 대상자가 아니니까 다 짤라도 된다.
4.몰랐다고 주장한다?
게임개발자면 데브캠프, 기획,프로토타입, 버티컬을 보고도 미리구현한거 들고오는게 문제가 될 줄 몰랐다고 생각할 수는 없다.
한콘진도 여기보고있을꺼아님
깔끔하게 추천해줘라
믿는다는거 보여주자
이제는 자를 수 있다 없다가 문제가 아니라 한콘진에서 의지가 있냐 없냐가 관건임. 내 생각에는 능동적으로 행할 생각은 없어보인다 만약 할 생각이 있었으면 발표하기 전과 후의 리스크를 고려해서 진작에 내부에서 미리 컷 했어야 했음. 이대로 발표 강행하고 제보를 받겠다, 걸리면 취소시키겠다. 이건 사실상 보여주기식으로 활용하기 충분한 이야기들임 이미 필드에 나와있는 애들을 제외하고는 직접 칼 빼들어서 썰 일들은 절대로 없음. 한콘진 입장에서는 보이는 싹만 자르고 일 진행하는게 최우선인데, 보여주기식으로 잘라내는 부분으로 만족해야하는건가? 낙관적으로 믿으면 한콘진이 감동해서 알아서 할까?
결국 원하는 형평성은 외부인이 코난 마냥 게임 제목이랑 스튜디오 이름만 보고 제보질을 할게 아니라 내부적으로 알아서 검토, 검증해서 처리해야 하는데, 한콘진이 그런 리스크를 감당할까? 지금 개지랄 해도 아마 적당하게 타협할 것 같은데, 가만히 있다고 해서 알아서 처리해주겠냐 이거지
제대로 심사했나는 충분히 문제 제기할만한데 묻어가기 뭐임? 1. 물리적인 심사 시간이 압도적으로 부족함 2. 조별 점수 편차를 완화했다는 언급이 아예 없음 3. 공고문 평가항목과 다르게 개발 가능성을 중요하게 봤다고 언급함. 심지어 이게 한 조만 중요한게 봤는지 모든 조가 중요하게 봤는지 의심되는 상황임.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건진 알겠음. 근데 한콘진이 우리에게 신뢰를 주지 못했는데 왜 피해를 받은 우리가 맹목적인 신뢰를 주며 심사과정에 대한 문제 제기도 하지말라는거임?
지금 우리가 받은 피해는 1번밖에없어 나머지는 늘상있던 음모론임 근데 그걸 우리의 피해라고 여기는 순간, 우리는 아무것도 믿을 수 없게 됨 그리고 그건 상대방도 마찬가지임 상대방도 아무것도 못믿게되는거지 이래도되나? 저래도되나? 누군가는 그냥 믿어줘야해
3번도 있는 거 아님?
@ㅇㅇ(121.139) 대체 어디가 음모론이라는거임? 설명좀 해보셈. 추가로 그냥 믿고 있으면 알아서 심사과정에대한 문제들도 모두 해결될거라 보는거임? 나랏님들 알아서잘하실테니?
3번도 그냥 심사평에 불과해 예를 들면 그팀이 유독 창의력이다 만점이었다면? 결국 갈리게되는건 구현, 조작인데 그게 구현가능성인거지 그건 모르는거아니냐고? 맞음 근데 저심사평자체가 지금 논란되는게 모르는 것이잖아 그래서 음모론이야
@ㅇㅇ(121.139) 결과적으로 17번대에 1개 나왔고 19-20번대에 합쳐서 32개가 나왔는데, 혹시 이거에 대해서 단순하게 의문을 제기하는 것도 음모론이라고 생각함?
@ㅇㅇ(121.139) 너의 의견이 더 끼워 맞추기에 가깝다고 느껴지진 않냐.... 애초에 공고문에도 적혀있지 않은 평가요소를 가지고 평가를 한다음 그걸 공식 문서에 남겨놨다는게 1차 문제고 2조와 최종조만 "구현 가능성"을 검토했다고 적혀있는 상황에서 이걸 문제제기 하면 안된다 생각한다고? 나도 한콘진에서 이번에 기존 개발팀들에 대한 대처 잘하길 기대하고 있는데 심사과정에 대한 문제도 제기하지 말라는건 좀 이상하지 않음? 딱봐도 허점이 보이는데; 맹목적으로 반박하기 위해서 쓰는 댓글도 아니고 님 기분나쁘게하려는 댓글도 아니니까 제발 한번만 다시 생각해보셈 한콘진도 문제 충분히 많음. 다 제쳐두더라도 객관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는 심사를 각기 다른 사람들에게 맡긴다는거부터 공평성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거임
@ㅇㅇ 솔직히 나는 이건 음모론으로 제쳐둬야 한다고 생각함. 그거에 대한 가장 근본적인 이유가 번호대를 열어봤을때 그 안에 얼마나 다른 지원사업이 분포되었는지 우리가 알길이 없어서임.
@ㅇㅇ 물론 당연히 의문을 제기해볼 순 있다고 생각함. 결론을 내려서 매도하기 시작하면 그때 음모론이 되는거고
@ㅇㅇ 그것도 음모론이야 이미 400~ 1500번대가 29일에 걸쳐서나왔음 나머지 하루동안 15~2200이나왔는데 이러면 가중치를 다르게둬야함 정확한 수치계산은 못하지만 대충 걍 한묶음으로봐야해 그리고 번호를 100단위로끊는것도 안좋아 이게 우리프로젝트만 숫자센게아니라서 올바른 계산법이아님
@ㅇㅇ(121.139) 심사평에 3번이나 연달아서 똑같은 소리가 나오는데 심사평에 불과하단소리는 왜하는건지 ㅋㅋ
@ㅇㅇ(121.139) 의문을 제기하는 것도 음모론 취급을 하고 그냥 맹목적으로 신뢰만 보내야하네 ㅋㅋ 우리가 무슨 한콘진을 애인으로 상대해야하는거임?
@ㅇㅇ(121.139) 가중치고 나발이고 심사조별로 나눠서 심사한게 팩트고 거기에 보정이 안 들어갔으면 문제 맞지 이게 왜 음모론임? 심사조 가챠가 정당하다고 생각하는거?
믿어야한다는 모르겠는데, 음모론은 거르고 확실한 것(규정문제)만 주장하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