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는 충남콘텐츠진흥원 2026 신규게임 제작지원 사업공고에 써진 평가기준임아래는 한국콘텐츠진흥원 2026 인디게임 데브캠프 모집공고에 써진 평가기준임바뀐거 아님이게 60억 세금의 퀄리티란게 믿겨지지 않는다
이건 좀 애매하다고 생각함 예컨대 상업성 부분은 말 많고 제대로 보지도 못한다고 평 안 좋아서 뺀거임
근데 저것도 안지켜짐
저기도 기획은 2개만 보는데? 기획단계에서 뭐 참가기업 규모랑 인력풀까지 평가하면 고학력 지인들 끌고와서 이름만 박아두면 가점 다챙기겠네.. 오히려 헌터들 놀이터지..
그런데 충콘진도 그렇고 한콘진 일반게임개발 부분도 그렇고 평가항목 저게 정상이 맞음? 전시회 및 행사 참여도를 가산점, 게임센터 입주한 기업 가산점 준다는거 자체가 공정함인가?
어디든 한번 증명한 사람에게 믿음과 신뢰가 가는건 어쩔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