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지원서 직접 써본 사람 많잖아.
내용 채우려면 진짜 초기 단계거나 신작이어야 적합한 포멧임.
이미 많이 만들어진 게임으로 지원서 내용 쓰려면,
구라를 겁나 쳐서 내용 쓸 수 밖에 없는 지원서다.
이미 해둔 거 있어도 없는 척, 안한 척, 선정 되면 할 것 처럼
현실을 날조해서 거짓 신청써를 써야 한다는 말.
공고에 명확하게 "님 만들던 거 내면 탈락임" 이 문장이 없으니까,
국가지원사업인데 구라쳐서 낸 신청서가 선정돼도 문제가 없다고?
ㅋ..
흐린눈 하는거지 ㅋㅋ 진심으로 문제없다고 생각하면 그건 지능 문제임
걸리면 뱉으면 되지 라고 생각하는듯... 헌터들은 마인드 자체가 다르다...
게다가 이런 사람들은 꼭 비슷한 헌터들끼리 만나서 대화하니까, 진짜로 그냥 걸리면 뱉으면 되는거라 전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더라... 구라쳐서 지원하는거 자체가 문제라는 생각을 못함...
날조해서 나랏돈 빼먹으려다 걸리면 "뱉으면 되지" 수준이 아니라, 처벌을 해야 좀 줄어들려나
헌터, 카르텔도 있지만 지푸라기라도 부여잡고 싶은 몇몇 팀도 보이던데 안타깝긴하다 까놓고 그 문제의 선정작중 한두개는 개발 개찔끔? 하루면 다할정도만 개발했던데 그거가지고 걸고넘어가는것도 웃프고
지푸라기보단 지금까지 헌터카르텔들한테 쌓인게 폭발한듯 이거 지원규모 큰거라 사실 진짜 뉴스에 나올수도 있어
내 말을 아예 다르게 이해하는구나 걔네는 걔네 문제고 나도 인지하지만 몇몇 팀들 개쳐맞는게 불쌍하단뜻이야 ㅠ
안타깝긴 하지만, 지원서를 구라로 썼다는 건 변함이 없고, 더 안타까운 건 정직하게 자격 준수한다고 지원 포기하거나 공정성에 분노하는 1200여팀일 것 같음. 진짜 개발 개찔끔 해서 문제 될 거였으면 그냥 신작으로 지원했어야 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