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형 사업 운영할 깜냥도 안되면서 얼토당토 않은 지원사업 계획을 짬.
심지어 처음 시도해보는 형태인데도 불구하고 스케일 조절을 못함


2. 직접 운영할 역량이 안되니까 용역 업체를 고용해서 사업을 진행했는데

용역 업체가 사업 진행을 잘 못함.

결과적으로 용역업체를 잘못 고용했음. (입찰이었겠지만 어차피 지들이 선별한 것이니)



인붕이들에겐 안타깝지만 

대부분의 공격은

"용업 업체의 전문성이 부족했음"으로 튕겨내질 가능성이 농후함.


욕심 그득그득하면서

지들이 책임질많나 요소는 영리하게 잘 피해나갔음.

용역 업체 선별을 잘못했다는데 그들한테 뭐라고 더 지랄하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