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작년처럼 내정자 넣고 빈자리에 스샷 그럴싸한거 툭툭 찍어서 채웠나보네그러니까 규정을 모를수가 없는 심사위원 나으리들께서 모든 규정이 전부 무시된 선정을 한거고아이고 나는 답답해서 살수가 없소 (아무것도 못바꾸며)
민원이라도 계속 넣어야지 뭐ㅠ
작년엔 이거보다 더 불탔고 더 화끈했음. 근데 '내년'의 결과가 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