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프로젝트당 심사위원이 15분씩 검토한게 아니라
하나의 프로젝트당 3분 이하 검토이다.
총 7개의 심사실에서 6명(또는 7명)의 심사위원이 평균 208건을 검토했고
208건을 6~7명이 나누어 보는게 아니라
6~7명이 208건을 모두 검토하고 3분 이하 시간동안 각각의 프로젝트별로 심사평까지 써야 됬다.
밥먹는 시간 없이 8시간 동안 검토 할 경우 총 480분이고, 해당 시간동안 평균 208건을 봐야한다.
그래서 심사위원이 야근하고 그런거다.
야근 한사람들도 꽤 많았지만 그래봐야 하루에 10시간(밥도 안먹었을 경우<수정했다)였고, 야근해도 개당 3분도 검토시간 안나왔다.
뇌피셜이냐고? 아니. 팩트다.
밥먹었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