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기획서만 가지고 합격한 사람들 ㅇㅇ


너네 기획서를 토대로 프로토타입 구현하느라 4시간 자면서 개발할 때,


이미 데모까지 들고있는 놈들은 느긋하게 디테일한거 수정이나 하면서


이미 작년에 개발했지만 이번에 새로 구현한 프로토타입이에요~ 하면서 제출할 애들이랑 경쟁해야됨


과연 프로토타입 제작 기간이라는 제한된 시간동안 급하게 만든 결과물 vs 작년부터 개발한 게임에 디테일 추가한 결과물


어떤게 더 좋은 채점을 받을까? 답은 뻔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