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평에서 대놓고 '좋은 아트웍으로 이목을 끌고'~ 이러는데
누가 기획단계에서 아트 완성해놓음?
아님 뭐 지원서에 해당프로젝트랑 무관한 포.폴 스샷으로 도배함?
걍 대놓고 아트작업 다 만들어놓은다음 글마다 스샷 박은 신청서가 절대 유리했다는말임
심사위원 입장에서 생각해도 니들도 그럴거잖아?
1팀당 5분 보는데 당연히 글만 있는것보다 아트 박힌 글들 위주로 보겠지
이걸 막으려면 양식 자체에서 제한을 걸어야하는데 한콘진은 오히려 이미지 첨부를 3장 이상 강제함
이번 데브 캠프로 모인 팀이라 기획안만 있는 상태인데 비공개로 만들어서 내년에 참가하기로 했다.
내년에는 진짜 천하제일 거짓말 대회 함 가자.
그냥 공무원 입장에서 생각하면 당연한거임
너도 나도 다 비공개로 개발하겠지 문제는 그런게 고착될수록 인디 시장 자체가 경직되서 니들 밥그릇깨지는거임 인디게임도 할만하다고 존~~~~나 고래고래 소리쳐서 사람들 이목 끌어도 될까말까한 시장에서 공개하면 지원없다 <- ㅈ같은 사례를 만들었으니 없던 밥그릇이 깨지다 못해 생산도 못되게 생겼음ㅋㅋㅋㅋㅋㅋ
이번 지원사업이 문제가 원래 기존의 지원사업은 기획"만"보는 사업이 아니였어서 그럼. 해당 프로젝트로 지원 받은 내역만 없다면 개발 미리해서 제출하는게 당연한 수순이었지. 이번 지원사업도 다들 그렇게 준비하고 있었는데 1,2,3,4 단계 서바이벌식으로 바껴서 오히려 준비해온 팀들도 낭패고, 새로한 팀들도 낭패를 본거
오히려 기존의 지원 사업은 출시 가능성을 더 높게 점수줘서 개발을 많이 했을수록 잘 뽑아주는게 당연한 이치였음. 평가위원들도 새로운 규칙을 제대로 설명받지 못해서 이 사단이 난거 같음
내년에는 좀더 완화될수도 있겠지. 일단 올해 조져놓는게 먼저임. 헌터들 정의구현케이스 만들면 알아서 잘 굴러감.
1400명중에 60명만 푼돈 받아먹어가며 빌빌거리면서 개발하는 환경을 니들도 원하는게 아닐꺼아니냐 이번 사업은 취지부터가 그냥 개ㅆ창난 기획인거임 관짝을 쳐 만들어서 니들 싸움시켜서 박만 터지게 만듬
컨셉 아트라고 생각하면 말이 안되는 건 아님
그니까 아트 작업 다해놓고 "컨셉아트" 제목달고 신청서에 넣는다는 말임
나는 컨셉 아트가 기획의 일부라고 생각해서 머.. 사실 기획 단계로만 심사한다는 게 현실과 동떨어진 얘기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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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에 아트작업만 넣는건 아니지만 심사평은 아트작업을 보고 평가했다고 적혀있음 그럼 지원자 입장에서 어떻게 행동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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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그걸 주어진 기간이 아니라 1년전부터 작업하는걸 걸러낼 방법이 없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거잖아 그리고 워딩은 당연히 방어적으로 썼으니까 그런내용이 없는거지 그럼 "아트를 보고 평가했다" 라고 구체적으로 명시하겠음? 그럼 바로 행정소송행인데?
@ㅇㅇ 심사기준으로 명시되지 않은 아트웍을 굳이 심사평에 언급한다는게 어떤의미인지 모르는 건 본인 수준이나 되짚어보는게 더 나을듯 직설적으로 비유하지 않으면 이해하지 못하는 수준이니 그렇게 써준거임
@ㅇㅇ 그니까 그게 중요하니까 미리 준비하란 말인데 왜 딴지임? 니가하는 말이 내가하는말인데 걍 시비걸고싶어서 안달난거밖에 안되잖아
기획인데 동영상제출? 여기부터 어이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