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전 : 개발을 하지 말라고 해서 안했다.
발표전 : 손에 일이 안잡혀서 개발을 못했다.
발표일이 하루하루 미루어지는데, 정말 아무것도 못하겠더라.
발표후 : 어떤 쉬보랄놈들이 이미 개발을 했어?!
열받아서 지금 개발이 손에 안잡힌다. (부들부들..)
보니까 내가 BIC에서 재밌게 했던 게임도 있네. 진짜 실망이야 T T
너무 화가 나고..
그래도 협약서 보니까
개발 이미 한 사람들은...
돈받겠다고 도장찍었다 큰일날 수 있겠던데
하늘을 우러러 알아서 해라.
이번주까지만 화를 식히며 대충 머리속으로 기획을 정리하고
월요일부터 제대로 시작해야지.
원래도 잘 하고 싶었지만, 정의를 위해서도 승리하고 싶다.
무슨게임인지 알겠다. 나도 BIC 때 꽤 괜찮아서 찜하기까지 눌렀는데 목록에 있더라. 참가 신청서를 쓰다보면 모를수가 없었을텐데.
BIC를 나갔는데 프로토타입 만드는 지원사업 쓰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 작년 BIC 나도 나갔는데 그거 들고 데브캠프 쓴다 생각하니까 걍 좀 웃김ㅋㅋㅋ - dc App
승리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