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 나오기 전부터 계속 언급됐던 내용인데, 1차에 미리 만들어 놓고 기획부분만 공개, 2차에 프로토타입 만들어놨던거 공개 등등 버티컬 슬라이스까지 다 만들어놓고 비공개한 게임들을 실질적으로 잡을 수 있는 수단이 없어
지금이야 다들 부랴부랴 준비하느라 공개, 홍보 다 해놓은거 올려서 걸린거지만, 1년 각잡고 대놓고 숨겨놓으면 답 없어
결과 나오기 전부터 계속 언급됐던 내용인데, 1차에 미리 만들어 놓고 기획부분만 공개, 2차에 프로토타입 만들어놨던거 공개 등등 버티컬 슬라이스까지 다 만들어놓고 비공개한 게임들을 실질적으로 잡을 수 있는 수단이 없어
지금이야 다들 부랴부랴 준비하느라 공개, 홍보 다 해놓은거 올려서 걸린거지만, 1년 각잡고 대놓고 숨겨놓으면 답 없어
ㄹㅇ... 지금 멍청하게 흔적 안 지운 프로젝트만 해도 이렇게 많은데 걍 공고 뜨자마자 확인하고 다 내린 프로젝트는 또 얼마나 많을지
그래서 꾼들이 유리하다는거임. 출시할 생각 없이 돌려막기하는 게 가능한 분들이라
그냥 사회실험 한번 해봤다 생각하고 지원사업 아에 재구상해야할듯
일반적인 경우 오히려 1년간 꿍쳐두면 자기 손해라 할 수 있는데 금액도 커서 참 그렇네
의도만 꽤 그럴싸한데 사람들이 우려했던 부분들 그냥 연쇄적으로 다 튀어나오는게 참 ㅋㅋ
그렇지. 일반적인 경우면 1년했으면 그냥 펀딩, 출시를 하는게 이득이지
그냥 방식부터 틀려먹음 출시 임박한 게임에 주고 최근2년간 지원금 안받아먹은 개발사로 제한해야함
이거는 일단 행정이 문제인게 그런식이면 헌터밭되는데도 그대로 밀고 나간건데 멀쩡한 행정이면 이런 일처리 자체가 말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