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지원사업이 시작만 불공평하고, 이후에는 점점 동일한 라인으로 수렴하는 구조였다면
어떻게 해서라도 수습이 가능한 경우라고 생각하는데요

지금의 구조는 시작의 불평등이 계속해서 눈덩이처럼 굴러가는 구조이기 때문에
앞으로 심사가 계속될수록 공정성에 대한 논란이 계속될 수 밖에 없는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탈락하신 분들이야 출발 라인에 서지 못한 케이스일 뿐이고

추후에 1차, 2차, 나중에 버티컬 슬라이스까지 생각해보면
진짜 기획만으로 출발한 사람들은 어떻게 느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