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데브캠프 공정성 논란, 이렇게 풀면 어떨까

심사위원 주관에 맡기지 말고, 유저 후원으로 지원금 배분하자는 제안입니다.

어떻게?
  1. 정부 지원금(예: 5억)을 "매칭 풀"로 따로 떼둔다
  2. 개발자들이 프로젝트 올리고, 유저들이 1천원~10만원씩 소액 후원
  3. 정부 매칭금은 Quadratic Funding 공식으로 분배:
    • 100명이 1만원씩 준 팀 > 1명이 100만원 준 팀
    • 후원 금액보다 후원자 숫자가 중요 → 팬덤 넓은 팀이 유리
왜 공정한가?
  • 심사위원 주관 개입 제로, 공식대로 자동 계산
  • 결과 논란 나와도 "수식대로 나왔다" 한 줄로 끝
  • Gitcoin에서 이미 수년간 검증된 메커니즘
매표 걱정?
  • PASS 본인인증 필수 (허위계정 차단)
  • 1인 후원 상한 10만원
  • 프로젝트당 매칭금 상한 설정 (부익부 방지)
보너스

후원자는 스팀키/크레딧 등재 같은 리워드 받음 → 후원할 동기 생김. 개발자는 지원금 + 초기 팬덤 + 위시리스트를 한 번에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