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 내에 프로젝트를 완수할 수 있는지, 유저가 게임을 하는데 불편함이 없는지 등을 다양한 관점에서 고민하면서 심사하였습니다.
개발 목표를 현실적인 범위 내에서 제시했는지도 함께 고려하였습니다.
명시된 일정안에 구현 가능한지와 개발 범위와
시스템 규격 등이 명확하게 기획되어 있는 지를 면밀하게 검토하였다.
기획부터 시작하는 1년짜리 프로젝트에서
좀 규모 크다 싶었으면 다 컷했다는 소리 아님?
이럴거면 평가기준을 그따구로 적지 말라고
뭔놈의 창의성 70에 구체성 30이냐
돈받아서 알아서 사람을 뽑든 타협해서 스케일을 줄이든 알아서
단계별 오디션에 맞게 고칠건데
평가 기준을 왜 니들 맘대로 정해서 컷하고 있는거야
점수 산정한 내역이랑 예비순위 공개해라
아니면 그냥 재선정 해
작품당 3분으로는 면밀한 검토가 불가능한데 심사위원만 고생이지
심사위원도 대놓고는 못써도 시간없어서 제대로 검토 못했다는 티를 내는것같음
평가 기준이랑 점수 까봐서 진짜로 저렇게 했으면 행정소송해야지
기사 나오는 꼴을 보니까 여기서 딱히 조치가 없을것같네
@aj213 저 기자가 이전에 문제 일으킨 적 많은 사람이라 얼마나 신뢰할 수 있을지 모르겠음. 이미 개발 된 팀들 떨어지는것까지는 가능할 것 같긴 한데, 개발기간 안맞다고 잘려나간 팀들 붙이기 시작하면 아얘 선정작 리스트 전체가 바뀔거라 쉽지 않아보임...
그냥 지금 시점에선 전면 취소가 답임
애초에 시작부터 말도 안되는 사업이었네
오늘 전화해보긴했는데, 애네 예비순위도 있고, 내부적으로 뭐 다 있다는데 공개도 불투명해~ 언제 발표할지도 몰라~ 그냥 오늘 답변받은것도 거짓말같긴해 사실. 이번이 첫 지원이었는데 좋은 기억은 아닌듯; 그래도 지원사업 기억에서 지우고 겜은 다 만들어야제 에효
예비순위보다도 점수선정 기준대로 선정을 안했다고 자백을 했는데 여기서 어떻게 밀고 나갈려는건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