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황에서 콘진원, 문체부 장관이 대국민 사과를 하고 대213통12321령이 수정 지시를 해도 공모전 취소는 절대로 안할 것 같은데이야기가 이상한 곳으로 흘러가니깐 괜히 논점이 흐려질까봐 걱정되네
국세 60억 쓰는데 5분 대충 사람 나눠서 심사한거 전국민이 알면됨
애들 장난도 아니고 취소는 우리가 하고 싶어도 안되는 부분이니깐 다른쪽으로 방향을 알아봐라
@ㅇㅇ 너야말로 국가사업이 애들장난같냐 저런 비정상적인 선정방법이 국회가면 멀쩡히 넘어갈거같음?
@ㅇㅇ 아니 지금 당장 니가 광장에서 분신자123살해도 사업 취소는 절대로 안된다니깐 ㅋㅋ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거라고 안되는걸 자꾸 억지를 쓰지말고 화력이나 집중해
ㄹㅇ 논점 좀 흐리지 말자 나쁜 놈들 엿 먹이고 내년에 다시 넣어보려는데 논점흐려서 아예 사업 축소되고 개인 덜 뽑을까봐 걱정임
나망했으니까 다같이 죽자는 심보지머
재선정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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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는 에바라 보는데 그놈의 전화로 알 수 있는 병신같은 규칙 때문에 신청도 못 하고 가지치기 당한 사람도 있어서 더 불타는 꼴 보고 싶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