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진원 게임 지원 선정 발표에서 예비 명단이 없는건 처음 보는거 같은데
선정작도 점수 등 공개가 필요할 수 있는게
1. 점수가 동일할 경우, 배점이 큰 평가기준 고득점자 지원업체 우선 선정 이라고 되어 있는데
배점이 2개 밖에 없거든
플레이, 시스템, 내러티브 등의 독창성과 차별성 → 배점 70점
목표, 조작, 구조 등의 명확한 정의 → 배점 30점
1400명 이상 지원했기 때문에 동점자가 수두룩 할거고 그 안에서 플레이, 시스템, 내러티브 등의 독창성과 차별성 배점이 동일한 지원자도 수두룩할거라
순서를 매기기 힘들거라 보여짐
예비 1이랑 예비 2가 같은 점수라면 문제가 되지 않겠음
보기에 최소 명백한 증거가 있는 10팀은 탈락할거 같은데
그냥 뽑을생각이 없었던건...
동점자 나오긴 쉽지 않지 6명 점수 평균내는 식일텐데
최저 최고점 제외하니까 4명 평균점이고 소수점이 없으니 충분히 동점자가 나올 상황이고 배점이 큰 평가기준 고득점자라는게 배점항목이 많으면 변별할수 있는데 하나 뿐이니까 동점자가 안나올순 없지
안 뽑으면 그 돈 뒤로 돌려먹어서 개꿀이잖아
콘진원은 보통 이런 중도 탈락 생기고 재선정이 안돼서 예산 남으면 해당 사업 상금을 더 키워준다.
@고정닉 검증 감사원 같은데 예산 과하게 배정해서 뒤로 돌려먹어도 되고 추가예산 요청하면서 남은 돈 인건비 명목으로 쓰면 됨
@ㅇㅇ 말도 안되는 이야기 좀 하지 말고 ㅠ 답글단 내가 한심하네
@고정닉 ㅇㅇ 말도 안된다고 생각해
@ㅇㅇ 무슨 현금깡을 해주는것도 아니고 공기업에서 한자리 차고있는사람들이 개인사업자들이 소액으로 하듯이 그렇게 못한다 마누라 애들있는데 징역각오할것도아니고 말도안되는소리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