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억이나 투자하면서 검증도 안된 기획자 지망생들에게 기회를 주어 1200개 이상의 개인 접수작을 만들 이런 사업은 이제 더 이상 없을 거임.
1500작 가까이 몰릴 대규모 사업을 하니까 괜히 이 사단이 난 거다.
즉, 이번이 막차니까 탑승한 사람들은 축하하고, 부정탑승객들은 축출하면 된다.
예비니 내년이니 이제 그런 희망은 갖지 마라 고통스럽기만 하니까.
내년 지원을 위해 미리 게임 개발해두는 건 올바른 선택이라고 본다. 내년에는 검증된 지원자들에게 자격을 줄 가능성이 오를테니까 미리 출시해서 돈이라도 번 경험을 갖추도록 하자.
애초에 기존처럼 진행해서 프로토타입부터 뽑았으면 ㅇㅈㄹ 안 났음 주제도 모르고 해외 시스템 애매하게 흉내내다 이지랄 난거지
프로토타입 봤으면 지금 지원팀에서 1/3~1/5까지 줄었고 애초에 사전제작 논란도 안 생김
검증된 지원자들이 대체 누구임? 메타버스때처럼 그런 업자들?
그러면 한콘진 필요없으니까 폐지 해야지 컨텐츠 진흥원이란곳이 시끄러운거 싫어서 검증되는곳만 지원하겠다?ㅋㅋㅋㅋㅋ 까는소리하네 그땐 폐지하라고 불질러주마 진짜 ㄱㅅㄲ들이네 지들은 절때 불똥안튈려고 참가자끼리 싸움 쳐붙이질 않나 까불면 니들 모이 없다고 협박질 하질않나 진짜 개같은 주최측인듯
그냥 인디 개발지원은 폐지하고, 출시하고 검증된 인디개발자한테 세금해택 같은걸로 부스터나 달아주면 됨...
완성에서 시장성까지 검증된 될놈을 더 크게키운다... 이거야 말로 헌터도 부정행위도 불가능한 가장 좋은 방식 아닌가...
컨텐츠진흥원 이름 달고 있는 기관은 여기 말고도 많다. 다 국고로 운영되는 곳들이고, 오히려 한콘진이 되게 말도 안되는 기회를 줬다는 걸 다른 진흥원 사업이나 국고로 운영되는 사업들에 도전해봤다면 알 수 있을 거라고 믿음. 이렇게 후하게 기회를 주는 경우가 잘 없음 이번엔 그게 문제점이 된 거고.
조 꿀리는대로 하세요 누가 보면 한콘진 내부돈으로 사업하는줄 알겠네ㅋㅋㅋ 예산 다 쳐짤려서 굶어 뒤지시든지 말든지 내 알빠노?
@Indie2(118.219) 팩트는 이 답글만 봐도 한콘진이 누구에게 기회를 줬고 그게 어떤 결과로 이어지게 됐는지 알 수 있다는 거임 ㅋㅋ
내년엔 절대로 이거 없지 머리에 총맞음? ㅋㅋ
저번에 심사위원이라는 놈도 그렇고 관계자 갤 보고 있는거 진짜인가보노 그냥 정신나간 집단인거 같은데 쳐 보고 있으면 공식적인 입장문 올려준다던가해라 깡계로 와서 뭐하는짓임 미친놈들인가 진짜
자칭기획자 지원은 안되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