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억이나 투자하면서 검증도 안된 기획자 지망생들에게 기회를 주어 1200개 이상의 개인 접수작을 만들 이런 사업은 이제 더 이상 없을 거임.


1500작 가까이 몰릴 대규모 사업을 하니까 괜히 이 사단이 난 거다.


즉, 이번이 막차니까 탑승한 사람들은 축하하고, 부정탑승객들은 축출하면 된다.


예비니 내년이니 이제 그런 희망은 갖지 마라 고통스럽기만 하니까.


내년 지원을 위해 미리 게임 개발해두는 건 올바른 선택이라고 본다. 내년에는 검증된 지원자들에게 자격을 줄 가능성이 오를테니까 미리 출시해서 돈이라도 번 경험을 갖추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