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글 지워졌는데

자삭했는지 뭔진 모르겠는데


행동했음 청년은 기사 몇개 뜬 걸로 만족하고 카르텔은 그대로다는 식으로 말하던데


웬 카르텔? 공고문 부실, 안내 문제, 행정 처리 방식이 허술한 게 카르텔이랑 뭔 상관임. 또 다 내정자라고 염불 외는 거임?


논점 흐리면서 이상하게 끌고 가지 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