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자수가 많아서 심사가 빡센것도 있지만
유명한 게임 개발자 대표가 와서 심사하더라도
전체 심사위원 49명 중 그정도 되는 사람은 얼마 없음
일안하고 심사만 해서 먹고 사는 사람, VC, 교수들
이런 사람들이 심사의 70%임
인당 200개 넘게 심사해야하면 저 7할의 사람들이 당락을 결정함
그래서 자꾸 잘만든 게임보다는 AI, K 어쩌구만 뽑히는거고
그리고 자꾸 습관적인 심사만 하니까 기한내에 개발가능성을 보다보니 자꾸 규모 작은 게임들만 만들어지는거고
심사평이 왜 이렇게 왜곡되게 해석돼서 작은 규모 게임만 만든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는데, 29년에 출시한다고 적어낸 작품들도 선정됐다. "개발 목표를 현실적인 범위 내에서 제시했는지도 함께 고려하였습니다." 구체성 항목에 정확히 들어가는 부분인데, 대체 이 문장을 어떻게 해석해야 짧게 완성 가능한 규모 작은 게임들만 선정했다고 이해하게 되는 거임? 신청서의 출시 목표일이나 월별 수행 계획 같은 게 그냥 폼으로 달렸다고 생각하진 않을 거 아냐.
1. 평가 기준 자체가 목표,조작,구조의 명확성 이라고 말이 쓰여져 있기 때문. 경쟁 오디션인데 저 목표라는걸 아 이게 게임의 플레이 목표가 아니라 프로젝트 전체의 목표를 구체적으로 써야겠구나 라고 생각하긴 힘듬 2. 작년도 합격작, 올해 선정작, 올해 탈락작들 공개된 프로젝트들 기반 추정
그 개 틀딱 심사위원들이 개틀딱 게임뽑은게 너무 빡치는 요소더라 심지어 난 참여도 안했는데도 줫같음을 느꼈는데
심사위원 이름이랑 게임, 개발 같은 키워드넣어서 구글 검색해보면 추정되는 사람들 몇몇 보이는데 들어본 적도 없는 양산형 모바일 게임 회사나 블록체인이나 NFT같은거 연구논문 같은거 나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