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명한 걸로 투표 받을 필요도 없을 정도로,


애초에 공고문에도 아래처럼 쓰여있고


"참고영상(신청과제 및 게임의 이해를 돕는 자료)

* 신청 과제의 플레이 영상을 제출하는 것이 아닌, 향후 개발을

통해 구현될 방향을 유추할 수 있는 참고 자료를 제출"


사업 발표회 현장에서 담당자가 마이크 잡고 했던 워딩 그대로 적어줄게. 녹음도 다 했고, 나 말고도 녹음한 사람 많을거다.


"당연한 얘기지만 아직은 기획 단계의 게임이기 때문에 이거는 플레이 영상을 저희가 제출하라는 말씀이 아니고 게임이 구동이 되면 어떤 식의 이미지가 될 것이다라는 것들을 참고할 만한(후략..



이미 분명한 것들은 된다 안된다 물 흐리지 말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