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명한 걸로 투표 받을 필요도 없을 정도로,
애초에 공고문에도 아래처럼 쓰여있고
"참고영상(신청과제 및 게임의 이해를 돕는 자료)
* 신청 과제의 플레이 영상을 제출하는 것이 아닌, 향후 개발을
통해 구현될 방향을 유추할 수 있는 참고 자료를 제출"
사업 발표회 현장에서 담당자가 마이크 잡고 했던 워딩 그대로 적어줄게. 녹음도 다 했고, 나 말고도 녹음한 사람 많을거다.
"당연한 얘기지만 아직은 기획 단계의 게임이기 때문에 이거는 플레이 영상을 저희가 제출하라는 말씀이 아니고 게임이 구동이 되면 어떤 식의 이미지가 될 것이다라는 것들을 참고할 만한(후략..
이미 분명한 것들은 된다 안된다 물 흐리지 말자고.
어쩔 수 없이 논란 생길 수 밖에 없지. 설명회 참여하거나 따로 문의한 사람도 억울하고, 공고 기준으로 지원한 사람도 억울해지니.
공고에도 써뒀고, 설명회에서도 거듭 분명히 말했고, 문의에서도 거듭거듭 플레이 영상 아니라고 들은 사람이 다수인데 억울할 지점이 있나 의문인거지.
@글쓴 Indie(121.166) 이미 해석이 갈리는 시점에서 한콘진의 공고문 내용 누락 찐빠라고 생각함. 실제 플레이 영상 제출이 아닐 뿐이지 빌드가 있고 없고는 내용에 없으니까.. 참 아쉽다. 취지는 좋은데 매번 일처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