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부터 이상했다

캠프는 왜 갑자기 캠프야 부트캠프 따라하고 싶었던 건가?


후년도부터는 도대체 어떤 성격의 지원사업으로 바뀌려나

앞으로는 실효성 1도 없는 지원 그만하고

차라리 그냥 만들던 기 프로젝트 내라 그래...

이렇게 기획만 된 게임 내라고 했는데 기 프로젝트 내는 순간 공정한 오디션이 성립하지가 않는데



대놓고 잘 돼가는 팀 더 밀어주든가

아님 둘을 잘 떼보든가

초짜를 위한 게임잼 형식 / 잘 돼가는 팀 사업화

이렇게 사업 자체를 나눠서 지원해주든가


초짜들은 아무런 자료도 경력도 이력도 없어서 프로토타입 정돈 있어야 증명하는 게 가능할 거 같고


잘돼가는 팀은... 뭐 뽑기 쉬우니 알아서 하고

자금 더 써야겠지만 관찰 추적해서 1년 안엔 플레이빌드 내라그러고 n년 안엔 사업화 계획 내놓으라고 하든가 (1년 안에 출시 요구하는 사람들은... 잘되는 팀들의 평균 개발 시작부터 출시까지의 기간은 1년이 아님을 알아두길)


인디게임이란 말 자체를 빼라 걍 기망하지 말고

에효 진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