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문의 : 공유하기 어려움, 번거로움, '녹취록'의 공신력 애매, 동의여부 복잡함, 상대가 누군지 특정하기 쉽지않음,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얼버무리기 쉬움


메일문의 : 캡쳐해서 뿌리기 좋음, 답변자 신원 바로 특정가능, 증거능력 명확, 그대로 기자에게 전달가능



전화로 답변하는거 운영사무국에서 대충 가이드라인 가지고 하는걸텐데 꼬리자르고 튈수도 있잖아


왠만하면 메일써서 서면으로 답변 받으셈! 답변 느리면 전화로 독촉하고 



최악의 경우 계속 개인 문의답변이랑 보도자료에서 하는얘기랑 다르면


그 받은 메일 그대로 참조넣고 한콘진 대표 메일이나 전사로 돌려버릴수도 있는데(실제로 전직장에서 비슷한 일 당하는거 본적있음)


압도적으로 메일이 좋은거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