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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게임 개발판은 잘 몰라서 모르지만


내가 자영업이랑 사업해서 이런 지원금 사업하면 브로커 끼는 경우 거의 90퍼인건 앎


소상공인 사이트 들어가도 불법 지원금 대출 브로커같은거 통하지말라고 적혀있는 수준으로


이런 세금으로 지원금 퍼주는거 브로커들 껴서 수익 분배로 돈 챙기는 놈들 개많음 


Ex) 천 만원 지원금 주는 사업 = 브로커 100만 사업자 900만해서 무조건 합격 보장받고 넣기.

<-합격률 90퍼. 브로커 안 낀놈 합격률 10퍼 이하.[사실상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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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종이 내서 꽁돈 챙겨주는 판에 브로커가 없을리 없음


눈팅하면서 좀 흝어본건데 


개발 안하고 기획안 아이디어만 접수해 채택시켰다?


= 브로커들 밥


그놈들은 갑자기 내 사업이 친환경 주도 사업 / 지역경제협력 사업체로 바꿔버려서


지원 확정 사업으로 변신시켜버리는 마법을 부리는 놈들임.



예를 들자면


무슨 주변 농가에서 생산한 쌀 쓰는 걸로 지원금 몇 천 바로 꽂힌다니까?


그냥 그러고 그 농가 쌀 한 반년에서 1년 쓰고 안쓰면 됨. <절대 어떤 신생 가맹 사업[지금 망함]이 가맹점 이익 전략으로 제시한 걸 예시로 든 게 아님>


그 대가로 지원금 몇 천 받는거임, 물론 그 농가는 브로커 지인. 해당 농가는 사업 때마다 주변 몇 몇 사업장과 쌀 거래 유지.


농부는 지 쌀 팔 수 있는 지속적인 사업장 생겨서 좋고, 사업체는 돈받아서 좋고 브로커는 중개 수수료 챙겨서 좋고

[예외로 이 예시의 경우, 가맹점주가 아닌 가맹사업의 장이 챙겨감]


공무원은 서류상 사업 성공되서 좋고 재수없는건 돈 못 타간 브로커 안 낀 진짜 도움 필요한 사업자 뿐


근데 이게 부정부패로 보임 아니면 진짜 지역경제상생으로 보임? 


모르는 놈이 못 타간거잖아 결국 ㅋ


불법 브로킹 아님 ㅋ 지역경제상생의 마틴 루터킹이 지역경제를 살린 숭고로운 행위임.


그리고 모두 그 은인한테 기부금 좀 10퍼 씩 때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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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그냥 기획서 잘 쓰는 애들 대 여섯 명으로 팀 만들고 지원금, 대출금 싹쓸이 해가는 꾼들 이 있는데.


이런건 인디게임개발 사업자 있는 애들 알아봐서 꼬시거나 지들끼리 담합해서 뽕뽑기 딱 좋은 구조


흔히 말하는 꾼들이랑 브로커들. 전문적으로 한탕치는 놈들.



너희가 헌터라고 부른 놈들이자 그것 보다 좀 더 큰 개념으로 정정 할 만한 브로커.



그리고 이런거 기획안 작성해본적 없는 애들은 GPT 돌려서 가독성만 좋게 맞추겠지만


꾼들은 기본적으로 공무원이 좋아하는 양식으로 기획 대필 작성 해줌.


심사하는 공무원들은 그런 양식을 기준화 시키고 이 기준에 안맞는 기획은 읽지도 않고 탈락 = 꾼들이 쓰는 양식이 그냥 합격 기초 기준선임.


+ 해당 연결 업계와 미리 손잡고 분기마다 작업 대기 중인 '업계 지인들<위의 농가와 비슷, 이쪽이 너희가 헌터라 부르는 계열>'



특히 대한민국의 '자금 소진 시 까지' 달려있는 대부분의 지원 사업의 자금이


1분 안에 소진 되는 이유인 이 브로커들을 보고


인디게임 이런거는 브로커 없어요~ 라고 할 수 있지만


어린이 아트 공모전 같은 것도 브로커 껴있는게 대한민국임


물론 웹툰 공모전, 웹소설 공모전같은 예술 창작 관련은 브로커가 개입할 여지가 없지.


결과 아웃풋이 반드시 존재해야하고 독자 평가 들어가는데다, 눈 먼 돈이 아니잖아.


브로커가 작가의 작품을 설계했고 결과물을 창출해낸다?


그건 브로커라고 부르는게 아니라 편집자 아님?


그렇게 팀으로 짜인걸 스튜디오나 매니지먼트라고 하지않나?


애초에 그런 사설 공모전은 브로커가 끼려하지도 끼지도 못 할 구조임.


그래서 신/입 작가와 회사소속 작가를 구분 시키고 데뷔/비데뷔를 구분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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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런 정부 주도? 


공무원에 공무원이 뽑은 몇 명의 심사위원, 공개도 아니고 비공개 심사. 디지털 서류 접수


회사/개인 구분 없고 [못하고], 데뷔/비데뷔 [출시/비출시로 구분] 했지만 그 기준 불확실 


= 그냥 어떤 글 처럼 제출한 기획이랑 저 출시한 게임은 에셋만 같습니다 ^^ 가능 = 부정으로 인정되기 힘듦.


요리대회에 저번에는 간장치킨 이번에는 시장식 닭튀김 다음에는 양념치킨 낸다고 부정은 아니잖아.


같은 게임이라도 제목만 달라도 되어보임, 그런 기준은 없는 것 같던데?


기준은 현 개발단계가 아닌 게임이자 출시한 이력이 없는 게임 아녔음?


아니, 이미 출시 한 같은 게임인데? = 어쩌라고 내가 다른 게임이라니까? 하면 땡임.



이의 제기 한 사람이 그 같은 게임이란걸 입증 해야 하는데,


지금 이의 제기는 해당 사업을 진행한 실질적으로 피해가 발생한 정부기관이 해야잖아?


너희들의 이의 제기는 이의 제기가 아니라 '민원' 이야.


그걸 접수받아 법정으로 끌고 갈꺼냐 아니냐는 해당 사업기획의 주체인 정부가 할 판단이고,


근데, 너희가 법에 제 3자로 개입할 여지가 있을 수 있나? [소송할 꺼면 변호사한테 물어보셈]


아무튼 이제 이의제기가 되어서 소송으로 이어졌다 치자,


근데 이미 합격 통보로 확정 박은 상태에서 취소/무효 판결을 내려면


위의 악의 입증을 해야하는데, 


악의를 입증하는 조사 과정에서 너희가 제시한걸 반영해서 정부가


증거로 채택시킬 만한 요소로 에셋, 스팀 페이지 동일 등 완전 같은 게임이다 라고 주장한다 쳐.


근데 이건 반박으로 동일 에셋 활용, 게임 장르적 동일성, 동일 제작자의 게임 테마 같은 걸로 반박 될 수 있잖아. 


쉽게 표현한 현재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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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한 인갤럼]


"씨발아 누가봐도 같은 게임이잖아, 개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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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아닌데? 기존 작업에 쓰인 작업물을 재활용 했을 뿐 게임 개발 방향과 시점, 완성품의 상태 전부 다른데? 야채 김밥이랑 참치 김밥이랑 같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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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갤럼]


"같은 김밥, 같은 게임이잖아! 같으면 안된다고! 기존에 없던 개발/출시되지 않은..."


87

[변호사]


"그 기존에 개발되지 않은 게임에 대한 기준이 머임? 만약 안에 들어가는 재료 [에셋, 그래픽, 게임적 요소, 장르,등]가 같으면 안된 다 했으면 그 부분을 명확히 했어야지. 또 내 의뢰인이 이번 공고에 제시한 제출물은 출시 된 그 게임이 아닌데? 그 게임이랑 다른 겜이라니까?"


"같은 생김새와 게임적 요소는 표절이라고 볼 수 있지만, 자기 소유물을 표절하는게 표절임? 표절하면 안된다는 기준이 확실히 있었나? 또 재사용이 문제라면 기준에 재사용 안됨이란 기준 없었잖아. 기준이 엉망 진창이네~ 고로 이건 행정상 과실임, 내 의뢰인은 기준 제시된거 대로 따른것 뿐, 이로 인해 발생 원인은 내 의뢰인의 부정이 아닌 정부의 행정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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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에... 그르네, 행정착오. ㅎ 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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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갤럼]


"씨발아!"

 



보다시피 반박이 너무나 쉽고, 누구 잘못인지 엄청나게 쉽게 판별 가능하다.


사실상 합격 개발자가 


"예 그렇습니다, 전 부정을 저질렀습니다." 라고 고백하지 않는 이상. 거의 아무 문제 없을 수준


그리고 이걸 변호사가 엄청 잘 포장할꺼고, 그걸 판결하는 판사는 코드로 정해진 법대로 가겠지.



물론 난 법 관련해서는 그냥 들은 것 만 있는 수준이니까, 내 말이 무조건 맞는건 아닌데


근데 보면 ㅎ 느낌 오지 않음?



"기준이 불확실성으로 인해 발생한 정부의 중과실이다."



로 판정될 여지가 꽤 명확함.


그럼 누구 잘못이야 결국?


정부가 잘못 했는데 왜 합격을 취소시켜? 


부정 합격자가 부정을 저지른게 아니라 기준대로 했을 뿐이고 해당 사건의 문제점은 기준의 불확실성이 문제였다니까?


잘못을 안했는데 왜 합격 취소?


고로 이 계약은 성립하고 소송은 무효.


그로 인해 너희가 피해 봤다고 볼 수 는 있긴 해,


그래서 너희가 이제 부정 합격자를 대상으로가 아닌 정부를 대상으로 소송을 진행한다 치자.


그럼 이제 너희가 포기를 안한다면 정부 대상으로 행정 소송을 걸거나 아니면 부정 합격자를 대상으로 민사소송을 걸어야 겠네?



민사= 부정 합격자 주장/ 정부 실수인데 내가 왜 피해보상함? 나도 동일 기준인데? 애초에 부정이 아님이 소송으로 판정, 인정받았는데? = 민사소송 패배


이제 행정소송.


무슨 피해 봤는지, 설명해보자.


합격 못한거?


경제적 손실 없잖아, 경제적 보상 못 받음, 물론 지금 소송은 기회 박탈로 인한 금전적 손실로 이어졌지



그 부분에서


금전적 손실이 발생함? = 아님, 통장에 한 푼 안 빠져나감. =금전적 보상 할 필요 없음


기회가 박탈 당했는가? = 아님, 차별없이 서류 접수됨 = 조건 불이행 아님



결국 기준 불확실로 인한 행정 착요 였는가? = 맞음, 심사과정과 서류 접수에는 문제 없지만 [물론 과정에 문제 있었다 해도 그것 또한 기준 불확실] = 행정상 오류


행정상 오류? 금전적 피해 없는?


스미마셍 엔딩, 관련 인물 징계 [엄청 큰 사고일 경우에만, 이 경우 경징계도 안될 듯]



내가 극단적으로 일부로 밀고 간 것도 아님


법은 그냥 감정 쫙 빼고 코드로 봐야하는데


피해 본 너희들은 화나서 지금 이 상황이 이 세상 가장 큰 범죄로 느껴질 수 있겠지만


그 과정의 법적 기준으로 보면 정부가 지 삽질로 지가 피해 본 경우고, 부정 합격자란 놈들은 결국 그냥 기준대로 한 사람들이거든.


법적 기준으로 판별 했을 때


너희는 그냥 착오가 있는 기준에 불만이 있고, 그 불만은 인정함.


하지만 동일 기준으로 합격한 이들은 합법이고 문제 없음


너희들의 불만에 정부는 사과함, 금전적이나 기타 심각한 범죄나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으니 해당 공무원 처벌/징계로 끝이


감정 싹 빼고 봤을 때 맞고 정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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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구조적으로 같거나 아예 같은 게임이라도


지금 기획으로 제출한 게임과 별개다 라고 주장만 해도 서류상으로는 문제 없음


인의적으로 불량한거지, 부정을 저지른 '느낌'이지.


정부 주도 인 시점부터 법과 계약상 문제 발생 여지= 없음


사회적 불온의 여지가 인정되어 부정으로 판단 된다면 그 판단은 심사 위원이 했어야했는데,


이건 부정합격자 잘못이 아니라 정부의 행정 실수.


고로 이건 '다음부터 잘할게용~' <- 정식 패턴

<확정 히트 판정이라 다크소울 Roll로 못씹음>


니가 뭘 아냐고?


물론 난 법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지만, 행정 착오로 인한 피해 관련해서 겪은게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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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씨발 나도 어떤 미친 공무원 새끼가 직권으로 일용직 근무자 20명 건보료에 강제로 올려놔서 세금 존나 달마다 몇 백씩 강제 징수 당했는데 [5개월]

[딱 한 번 출근해서 3시간 일하고 간 이름도 모르는 사람들이 6개월 동안 건보료를 타갔다.]


다음부터 잘할게용 으로 끝났어, 그 후 일정기간 건보료  안내서 피해 없음으로 처리. 1년 정도 건보료 안냄.


그 몇 달 동안 난 세금 내려고 대출까지 받아야 했고 압류까지 당해서 몇 몇 지원 대상에서 제외지만 소송까지 안갔음.

[고정 근무자가 7인 이상이라 소기업 취급 됨 = 세금 더 내고 몇 몇 지원대상 제외, 은행 대출 때 심사기준 변경, 매출액 판정에서 불이익.]


소송 왜 안갔냐고? 소송 비용 어떻게 견디는데?


판결 참 빨리 나오겠네, 그 동안 나는 사업장 운영하는 동안 변호사 통해서 일 처리하고 서류 준비하고


그 비용을 맞추면서 그냥 한 사람 [해당 공무원] 괴롭히는데 그 감정과 비용을 소모한다?


그래서 대부분 공무원은 징계로 끝나거나 실수로 없던 일 처리해. 그걸로 걔도 힘들꺼야, 아마도. 씨발.


어쨌든.


유튜브 쇼츠를 너무 많이 본거 아니냐?


현실은 효율적으로 돌아가.



정신적 피해보상? 진짜 소설 쓰는거임.


내가 중간에 대출/지원금 기회 날려서 피해 본건 금전적 피해로 인정 받기 힘들거든,


그리고 피해 보상 해줬잖아. 세금 안 내는 걸로. 뭐 백 억 피해 보상 해줄 주 앎?  



애초에 소송으로 가지도 않음 그 자리에서 행정착오 인정하고 대부분의 행정 오류와 같이 프로토콜대로 가지.


짜피 낼 돈 이었잖아, 건보료.


그 기간동안 발생한 피해? 입증해와, 그러면 반박해줄게.


고로 


그냥 대부분 다음부터 잘해주세용~ 한다.

[후에 동일 공무원한테 비슷한 업무 처리로 또 같은 직권남용 당했다.]



아마 이번 부정 합격자도 그럴 확률 거의 100퍼 ㅋ


기적같은 일이 일어나 잘되면 합격 취소,


근데 현실은 합격 취소할 이유/기준 애매


= 기획 담당 공무원 경징계 [걍 혼나거나 명분상 보여주기식] 후



합격 취소 없고 ㅎ 지송 다음부터 잘할게용~ 엔딩 



헬조센이라 하지마라, 다른 나라 정부도 그냥 다 같다.


법이라는 시스템은 감정을 쫙 빼고 코드만 보기에 발생. [자유민주적 법치주의가 대체적으로 씨발 새끼가 되는 원인, 전제군주나 신정제라면 계급순에 따른 정당한 정의가 구현됐다.]



공무원 씨발놈이라고?


너희한텐 일생일대의 사건일 수 있겠지만 걔들한텐 평범한 월요일이야.


이번 지원 사업도 마찬가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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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부실한 시스템 속에서 사실상 한 사람이 가면 쓰고 가면만 바꿔가며


여러 개 접수해도 하나 걸리는 정도로 허술한 이런 지원 사업.


잡지도 찾지도 못하고 결과물이 확실히 존재 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개인보다는 사업장 위주 [지속 경영되는 사업자]에


개인이지만 기업-정부의 지원 사업 구조라 


누군가 사업자를 내는 것 만으로 결과물 없이,


신청할 수 있는 정부 주도 공모전 [사업]인데


브로커가 개입하지 못한다라는 건...


아니라고?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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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억 사업에 몇 천 명이 몰렸고 경쟁률이 20:1이니까


그 중 브로커 팀이 개입한 여지는 없어 보이는 듯.


근데 그런 사업 공고나 정보는 어느 경로로 퍼질까?


그 접근성이 일반인에게도 열려있다면


당연히 그런 사업공고 정보를 상시적으로 확인하는


해당 업계 사람들[인디개발팀 ㅎ]은 그 누구보다 빠르게 접근 할 수 있겠네?


맞다, 이런건 문화산업으로 분기마다 [반복적 특정 대상의 사업 기획 휴식/계획 기간이 존재] 열리니까


절대 미리 대비하거나 준비하는게 불가능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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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려, 인갤럼.


이 새끼들 이걸 밥벌이로 하는 놈들이야.


뿐만 아니라 뉴스 같은거 보면


심지어 아파트 부동산 같이 사업 큰 건 내부 공무원이나 사원 정보 담합하고 하는 경우도 개많잖음?


이건 규모가 커져서 들어난 부분일 뿐임


이런 60억 따리는 규모가 작아서 진짜 안 들어나서 없어 보이는거.


그렇다고 파이가 적어서 안하는 것도 아님, 그냥 사이드 돌리거나 작아서 티가 안나니까 더 정기적으로 하는거지.


꾼들은 벌써 사업 공고 뜨기 전부터 설계다 해놓고 준비해놨음, 접수 클릭만 그 누구보다 빠르게 하기 위해 대기중


어떻게 아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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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벌 아랫 집 놈이 그렇게 해서 소상공인 지원금 존나 타 먹었으니까 알지

[사업장이 5개로 증식 하고 그 사업장으로 또 지원 사업을 받았다. 친인척 명의 받아가 또 사업을 늘리고 또 정부대출을 받아 또 계속해서 사업장을 확장하고 있다. 지원금으로 대출을 갚고 은행에서 사업자 대출을 받아 사업장을 짓는 미친 확장력을 보여줬다. <걱정 ㄴㄴ, 곧 깜빵 감 확정됨. 개웃겼음.>]


아랫집 놈만 그런게 아니라 어디 부동산 사장놈도 청약 신청 정보 돌려서 뽀찌 빼먹는거 아니까 알아! <불법 아님>


지금 내가 무슨 대한민국 상위 1퍼들의 부정 재벌집 친인척들의 부패 행위를 말해주는게 아님


절대 다수는 아니지만 무시하지 못할 수준의 분포도로 많은 사람들이 이와 같은 방법으로 돈을 챙겨감.


무단 횡단 수준임, 그냥 지원금 일부 세금마냥 줘버리고 확정 받지 뭐~ 하는 느낌?


차에만 안 치이면 그만이야!


심지어 주변에 경찰한테 걸려도 구두경고 수준으로 혼나! 


브로커가 먹고 튀거나 나중에 말바꾸고 돈 더 때달라하면 어쩌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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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커는 절대 먹고 튀거나 합의한거 깨지 않음, 그건 사기니까.


브로커는 예수님보다 약속 잘지키는 인간임, 구두 약속과 맹세에 죽고 사는 인간들이라


말로 약속만해도 다 지켜주는게 브로커


그래서 일반인들은 얘들을 악당으로 안보고 은인으로 보는 경우가 대부분임.


ㅅㅂ 나도 누가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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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신청해서 1억 타가고 뽀찌로 300정도만 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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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가토...."


하면서 은인 대접해줌 




58


그리고 브로커 끼고 한 사람이 돈 주기 싫어서 브로커 신고한다?


악의로 인정되서 지원금도 몰수되고 지도 같이 형사처벌 받는데 그런 짓 왜 함?


위에 예시로 든 아랫집 사장놈도 은행 상대로 대출 사기치다 꼬리 잡힌거지, 브로커로 잡힌거 아냐.


사회적 인정? 양심? 자백으로인한 형량 감소?


애초에 안 불면 챙겨가기만하는데 왜 하냐고


애초에 양심있엇으면 안했어야지


그리고 돈 잃은 사람 없잖아. 받은 사람만 있고,


누구한테 훔친거 아니잖아 그냥 정부한테서 돈 타간 것 뿐.



무엇보다 하는 사람은 불법 같은 느낌도 안 듦, 누구한테서 훔친 것 같지 않거든.





47


하지만 너희들이 기회를 도둑 맞았지.


최소한 실력이 진짜 좋은데 밀려났다면 도둑맞은거지 아마도 ㅎ



이번 세금 헌터들은 세금 도둑보다는 부정 합격자에 가까운데, 그마저도 정부 행정 착오로 포장 시킬 수 있음.


그렇다고 문제가 없는 놈들은 아님, 도덕적으로 나쁘지.


거의 여성 복싱 경기에 트랜스젠더 MMA 파이터가 와서 주짓수로 경기 이긴 수준 보다 살짝 아래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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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결국 불쌍한건 그 지원의 대상이었던 사람들 뿐.


근데 못 받았을 수 도 있으니까, 억울해 하지마.


확정 합격 아니었잖아?


운이 나쁜거지.


다음에 잘하면 되잖아. [다음 = 반복]




18


절대 꾼들이 문어발로 담합해서 정부 사업에 한탕하고 인당 한테 뿜빠이 받는걸로 몇 억에서 몇 십억 타가는게 사실일리 없잖아?


현실이 영화도 아니고 


특히 인디게임개발 같은 찐따너드 변두리 실력판 경쟁에서 말이야.


말이됨 ㅋㅋ?



이건 그냥 게임 개발하는 너드들의 진흙탕 싸움일 뿐일테니까


절대, 존나 허술한 기준으로 디지털 접수하는 이런 60억 따리 사업 공고에


브로커들이 존재 할 리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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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당 천 만원 개꿀ㅋㅋ"



정부 사업에 정직하게 실력으로만 싸우려들다니, 낭만에 미쳤구나 인갤럼.


너가 이 세기의 로맨티스트다.



고생했다, 인갤럼아, 화가 나겠지만 우울해 하지는 마.


우울해하지말고 분노 하도록 해.


그리고 그 분노를 게임 창작으로 해소해,


저들에게 분노하면 무력감만 느낄꺼야.



만약 지원 사업금 타고 싶다면...



다음 부터는 브로커 알아보고 신청하는게 어때?


70




요약)


공무원이 일을 잘한다고 해서 어떻게 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님, 서류로 그 사람의 마음을 읽는 초능력자가 아니라면 해결 못함.


기존 부정합격자들은 합격 취소 될 확률 낮음, 기준의 불확실성으로 인한 정부의 중과실로 취급되어 행정 착오/실수로 판정될 듯


뿐만 아니라 브로커들 끼기 엄청 쉬운 구조라 이미 인갤럼들은 도축당했음.


일반인이 브로커의 도움 없이 합격하기 = 존나 잘해서 코리안 크리스헌트가 되거나 아니면 진짜 운.




66


근데 지금까지 내 망상에 불과했음.


고로 괴담일 뿐임, 나 이 인디개발 사업 하나도 모르니까, 브로커 끼는게 불가능한 구조면 없을거임 ㅎ


ㅎ, 진짜 망상임


지금 까지 내 조현병 속 인물 김사장이 내게 속삭인 이야기를 씨부려봤음.


내가 개발중인 게임 스토리로 쓰면 대박날 것 같지않냐?



또 물론 난 지원 사업 신청 안함


취미 수준의 게임 개발인데다 게임 개발에 굳이 천 만원 쓸 의사도 없으니까


잘되면 좋고 안되면 말고? 그런 수준의 그런 느낌


무엇보다 이런 지원 사업이 있는 줄도 몰랐지.


결국 난 도둑맞지 않았으니,



88


자! 건배하자,

너의 눈물과 청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