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진척된 게임은 지원 불가 <- 아니 개발 진척됐는지는 어케 알고? 뭐 공개 안 하고 미리 개발해서 가는 걸 어떻게 잡을 건데 대체 지원자들 컴퓨터 노트북 싹다 포렌식 돌릴 거야? - dc official App
못 잡는 거지 뭐 데브캠프 말고도 세상에 안 나왔던 내시오 하는 류의 지원사업은 다 똑같지 사실 이런 류의 사업이 이거 하나인 건 아니라 엄청 희한한 일은 아님 사전에 전화로 물어봤을 때 플레이영상/빌드 등의 아무런 근거 없으면 거기까진 어쩔 수 없다고 답했었음
그걸 전적으로 지원자의 선의에 의존해서 터지는거지
이렇게까지 논란되고 나니까 개발 진척된 게임은 지원 불가 <- 이게 필요했었나 싶긴 함;
탁상행정이란 말이 괜히 나왔겠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