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계, 특히 지원사업 쪽 카르텔에 대한 얘기임
게임 쪽 업계좁다, 업계좁다 하는데
밑에는 인맥이라곤 1도 없는 아마추어들의 리그라 바다보다 넓겠지만
위로 갈 수록 업계 존나 좁은 거, 그건 사실임
1. 더러운 이야기부터 해보자면
어떤 사업들은 역심사/역평가란 게 있음
지원자가 심사위원 또는 해당 기관을 반대로 평가하는 거임
좀 옛날이긴 한데, 뭣 모르고 그거 한 번 솔직하게 썼다가
^권위있고 높으신 분^ 심기 한 번 건드려서 난리난 적 있음
별 것도 아닌 걸로 삔또 상하면 지들끼리 다 돌려보고 난리침
영포티부터 시작해서 나이많으신 분들이라 권력으로 어떻게든 찍어누르려 함.
그냥 디씨보다 음침하다고 생각하면 됨.
디씨는 권력도 없고, 공개라도 돼있으니.
해당 기관에대해서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참고 있음
얘네는 도대체 프로세스가 어떻길래 그런 것까지 지들 마음대로 조작하고 건드릴 수 있는 걸까?
팁 하나 주자면, 저런 거 괜히 솔직하게 쓰지마라........ㅋㅋㅋ
또 n년 전 논란된 사람이랑 얘기 나눠봤었는데,
자기는 아무 문제 없는데, 웬 이상한 애들이 떠든다고만 생각함.
그리고 그런 건 아무리 떠들어봐야 그 사람에게 아무 타격 없음.
요즘 몸 좀 사려야겠네요 ㅎ 이게 다임.
2. 붙었던 애들 또 붙는 게 죄다 카르텔이라서는 절대 아님
뭐 말만하면 카르텔 카르텔 입에 달고 다니는 애들 있던데
진심 이 업계에 대해 1도 모르니까 그딴 소리가 나오는 거임.
그 소리 하는 애들은 지원사업 붙어는 봄? 발표장 가봄? 세미나 감? 전시는?
다른 인디개발팀들을 만나보기나 함? 출시작은 있는 거임? 개발자 네트워킹 조금이라도 해봄?
뭔 씨발 온 세상이 트루먼 쇼에 모든 지원사업과 기관이 순진한 본인만 빼고 남들은 다 짜고 사기치는 줄 알던데,
붙고 또 붙는 애들 대부분은 걍 몇 번 해보고, 몇 번 붙어보니까
문서/발표를 어떻게 잘 하는지 알게 된 거임.
뭐에서 점수를 주고, 뭐에서 깎이고 이런 걸 눈치챘을 뿐임.
이 바닥에서 작은 규모부터 큰 규모까지 게임개발팀 꽤 만나봤고 진짜 걍 순수한 애들도 많음.
아까 심사 쉴드치지 말라던데, 1번 보면 알겠지만 나도 당하고 산 게 있는데 심사위원 따위 쉴드 칠 생각 1도 없음.
그냥 지들 뇌피셜로 문제 없고 순수한 선정작들까지 다 싸잡는 게 싫을 뿐임.
선정된 130개가 대부분 카르텔이라고 진지하게 생각한다면
진짜 뭘 모르든가 순진하든가 피해의식으로 생겨난 망상임.
아는 사람 더 챙겨주고? 당연히 가능은 함. 근데 그건 아는 사람 있는 애들한테나 해당하는 얘기임.
특히 개인사업자 얘들은 팀원 10명은커녕 5명도 안되고, 큰 돈도 못 만져봤고, 인맥이라곤 쥐뿔도 없는 2030 애들이 많음.
2030 개인사업자 애들은 대부분 뭐 없고, 4050대 법인 개발자들 중에 카르텔 있는 경우가 많음.
내가 말하는 영포티 카르텔분들은 업계 인맥 짬밥으로 상 챙겨받고 그 경력으로 멘토 활동하고 발표회 열고 심사 나가시기 때문에
성공한 인디게임 만들지도 못해서 니들이 아는 성공한 출시작에 이름이 없음.
3. 멘토링 지원사업에 환상 1도 갖지 마라.
지원사업도 종류가 다양함.
자금 / 사무실 / 마케팅 / 전시 부스 / QA / 번역 / 멘토링 지원 등등
갤 보니까, 자금 놓친 것도 아쉽지만 '멘토링' 놓친 게 아쉽다, 그런 데서 '노하우'를 얻고 싶었는데 못 얻으니 진짜 힘들다
라고 한탄하는 순진한 글들을 봤음.
멘토링 지원이란 게 게임 개발 지원사업들 중에서 가장 쓸모없음.
별 것도 없으면서 설치고 다니는 사기꾼 새끼들 개~~~많음.
제대로된 출시작/성공작 하나 없으면서 ^멘토^라면서 꺼드럭대고,
가르쳐주는 것도 전혀 없는 게 대부분임. 진짜 이건 내가 장담한다.
내가 만나본 게임사 대표도 현재 개발 중이면서 멘토로 활동하는 거 알고 있음.
본인 프로젝트도 제대로 못 챙기기 때문에 멘티한테 1도 관심 없고, 노하우 공유할 생각 자체가 없음.
걍 돈 받으려고 멘토하겠다 하는 거임. 내가 아는, 만나본 모든 멘토가 다 그랬음.
지원사업은
자금 > 사무실 >>> 마케팅, 전시부스 >>> QA, 번역 >>>>>>>>>>>>>>>>>>>>> 멘토 순으로 좋음.
QA나 번역은 업체를 선정해주기도 하는데 퀄리티 개판일 수 있으니 알아서 하고
멘토링은 강제로 껴져있는 경우도 많은데, 걍 멘토와 멘티가 서로의 시간을 낭비하러 간다 생각하면 됨
한 번이라도 받아봤으면 다 알 거임. 의미있는 멘토링이란 게 있었는지 ㅋㅋㅋ
그래서 지원사업들 구성 보면 솔직히 존나 우스움. 누굴 위한 건지 모르겠음.
좋은 멘토 걸리는 건 완전히 로또, 복불복임.
왜 복불복이냐? 대부분의 멘토링 프로그램은 프로세스가 1도 없고 엉망진창이기 때문이다.
좋은 멘토 만난 건, 우연히도 그 사람이 좋았던 거지 멘토링 프로그램이 훌륭하거나 좋은 멘토가 보장되어있기 때문이 절대 아님.
멘토링? 그냥 상대 개발자랑 1:1로 화상통화 시켜주면 끝인 줄 앎.
뭘 가르쳐준다, 반드시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 줘야한다, 그런 거 하나도 없고
멘티가 잘 나간다고 멘토한테 뭐 콩고물 떨어지는 것도 없기 때문에 열심히 하는 새끼 보기 드묾.
그냥 서로 화공해놓고 각자 작업하자는 놈도 있음. (근데 차라리 그게 나은 거임. 멘티 붙잡고 헛소리하며 귀찮게 하는 틀딱보다.)
아무것도 안 가르쳐줬는데 보고서 쓰라하는 데도 있음. 보고서? 멘티가 눈치 보며 알아서 쓰는 거임.ㅋㅋ
멀쩡한 멘토?? 상식적인 멘토?? 도움되는 멘토?? 10명 중에 1명? 있을까 말까임.
내 멘토는 좋았는데?? 하는 애들 전부다 멘토 따악 1명 만나보고 하는 소리임.
멘토로 활동하는 사람 5명, 아니 최소 3명만 만나봐도 절대 그딴 소리 입에 못 담음.
내 말이 정 의심되면, 멘토 명단을 미리 공개해서 신청받는 프로그램들도 있는데, 멘토 이름 하나하나 검색해봐라.
성공한 출시작/괜찮은 인디게임이라고 눈뜨고 봐줄만한 경력/이력 하나 없이
뭔 듣보잡 족같은 모바일 게임 or 조오오온나 옛날에 한 번 터졌지만 한 물 간 틀딱 게임 or 그저 대기업 활동 이력 or 출시도 못한 3d fake 게임 뿐인 새끼들이
그득그득하다.
업계 후배가... 내가 아는 형님이... 이러면서 조온나 빨아주고 챙겨주고 있는데 니들만 모름. ㅎㅎ
알 사람은 이름, 회사명, 프로젝트, 요즘 뭐하고 지내는지까지 다 알아.
저딴 거 할 바에야 차라리 친목질로 이루어진 개발자 네트워킹이 유의미한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음. (서류 검토해주세요 등)
또 뭔 회사들이랑 제휴해서 연결해주는 거? 진짜 개쓸모없고 대부분 지들 퍼블리셔 광고만 함.
그리고 회사랑 연결 원하면 방법이야 얼마든지 많음. 네 게임이 좋다는 전제하에.
게임만 좋으면 알아서 이메일로 연락 수도 없이 많이 옴. 그것만 다 확인하는 것도 일임.
아니면 차라리 네가 먼저 메일 보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음.
꼭 직접 만나고 싶으면 B2B 전시라도 찾아가서 명함 받든가.
(B2C로 가도 명함 돌리러 나오는 회사들 있으니 아무 전시나 가도 만날 수는 있음.)
4. 니들이 자꾸만 떨어지는 이유는
솔직히 문서만 보여줘도 바로 말해줄 수 있음.
이런 거 많이 접해보면 문서, ppt, 발표, 영상의 수준만 봐도 붙을지 떨어질지 뻔히 보임.
나만 볼 수 있는 게 아니라, 여러번 합격해본 사람은 다 볼 줄 앎.
아~ 이런 게 포인트구나. 아 이런 데서 점수 주네/깎네 같은 걸 점차 알게되느 거임.
게임이 괜찮더라도 표현/설명을 개떡같이 못 하면 떨어짐. 이건 당연한 거임.
유저들도 실은 아무리 좋은 게임이어도 비주얼/썸네일/트레일러/소개페이지 후지면 일단 뒷걸음치듯이.
상대를 납득시킬 줄을 모르는 거임 걍.
이 갤에서 선정작=카르텔 소리를 몇 번 봐서 질려서 쓴 글임.
뭐... 아직도 아니다! 쟤네 거의 다 카르텔일 거다! 생각하면 진짜 안타깝고.
순진한 애들 단 몇번이라도 만나봤으면 그런 소리 못 할 텐데...
+쨌든 내가 이 글을 쓴 이유는 ㅈ도 없는 어리숙한 2030 개인사업자들까지 묶여서 싹다 카르텔이라고 욕먹는 게 불쌍해서였다. 걔네도 그냥 니들처럼 신청했다 붙은 것 뿐임.
무려 권위있고 콧대 높은 심사위원 분들께서 겨우 개인사업자, 3인 팀, 출시작 0~1개 이런 찐따들이랑 알고 지내주지도 않으니 진짜 음모론 피해망상 스탑.
쟤네가 무슨 깜냥으로 ^카르텔^을 형성해? 나이먹은 법인팀은 그럴 수 있는데 2030 개인사업자는 거의 찐따임.
내가 이번 사태에 화가 나는 건 취지에 맞지도 않는 지원사업 떡하니 붙어서 유리하게 4차까지 갈 부적격 선정자들이지 카르텔 때문이 아님.
난 카르텔이 아예 없다고 한 적도 없고, 있지만 4050법인 아재들이란 걸 알려주는 거임.
질문하면 답할 수 있는 건 답해줌.
+2탄.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game_dev&no=211918
카르텔에 대해 아는 대로 말해본다. 2탄서로 다른 작성자지만, 밑에 브로커 의심하는 조현병 2탄 올라왔던데,나는 저 브로커 글은 아니고, 최근 카르텔 관련 글 쓴 사람임.그래서 카르텔 2탄을 써보겠음. 1탄은 여기 있음.https://gall.dcinsidgall.dcinside.com
맞는 이야기임 나도 100프로 공감함
ㅋㅋㅋㅋ 혹시 지난번에 영포티 단톡방 올린사람임?
ㄴㄴ 그건 나 아님. 근데 다 그런 태도인 건 맞음.
이번 사업선정은 카르텔이 문제가 아니란걸 알텐데
무슨 문제가 터지든 카르텔무새는 언제나 있는듯
@ㅇㅇ(183.97) 점수랑 예비번호가 투명하게 공개되면 덜하지 않을까? 꽁꽁 싸메고서 아무튼 카르텔 아니라고 할게 아니고
@aj213 이번에 공개 안 하는 건 지들도 빌드있는 선정작으로 문제될 거 알아서 몸사린다고 보였음. 예비 공개했다가는 예비 목록에 있는 애들이 쟤 빌드있는데?? 얘도 있는데?? 하면서 민원 100배 넣고 일 커졌을 테니까
@ㅇㅇ(183.97) 예비 공개를 해야 미리미리 걸러서 올릴수있는거지 예비를 애초에 안올릴거 아니면 지금부터라도 공개를 해야 거를수있는거 아님?
@aj213 ㄴㄴ 그게 아니고 예비에 자기 이름 뜬 애들이 민원을 찌를 거란 거였음. 쟤 떨어지면 내가 될 테니까. 왜 쟤가 합격자냐!! 하고 난리칠테니 두려웠겠지. 그리고 점수, 예비번호 투명하게 공개하는 거랑 카르텔은 전혀 상관 없음. 점수, 예비 공개하면 카르텔인지 아닌지 파악이 될 거 같아? 전혀......
@ㅇㅇ(183.97) 카르텔이고 말고를 따지는게 아니고 내 작품이 공정하게 제대로 심사받았는지를 알고싶은거라니까? 심사위원마다 점수가 다 다를건데 내작품이 어떻게 배분되고 어떻게 점수를 받았는지 정도는 밝혀야 투명하게 알 수있는거지 그런 이유로 공개 못할거면, 지금까지 예비번호 공개하는 모든 지원사업 다 걔네는 뭐임? 점수 산정 방식에 문제가 있으니까 공개를 못하는걸로 밖에 안보이는데 카르텔 같은 음모론이 나오는건, 애초에 운영을 꽁꽁 싸메고 있으니까 답답해서 나오는 소리라는거임.
@ㅇㅇ(183.97) 공정한 심사 미련은 벗는게 좋아...
@aj213 아이고... 너무 순진해서 안타깝다. 딱 잘라 말하면 공정한 심사 걍 불가능해. 일단 심사위원 중에 인디게임에 대한 이해도 높은 사람 거의 존재하지도 않고, 의미있는 점수, 심사평, 가준 그런 거 하나도 없음. 투명하게 보여주면 네가 뭘 알아챌 수 있을 거 같아? 점수랑 평가표 다 까도 너 아무것도 파악 못 해. 존나 뻔하거나 뚱딴지같은 글만 써있어.
@ㅇㅇ ㅇㅇ 그러니까 카르텔같은 소리 들어도 그러려니 하라는거임 나도 별 기대 안해
@ㅇㅇ(183.97) 심지어 네거만이 아니라 모든 평가표가 그따위일텐데 무슨 점수 산정 방식을 알고 싶단거냐. 심사위원 중에 오로지 아트만 해서 올라온 애들 평가표에 뭐라쓰는지 앎? ui 프레임이 잘 잡혀있음. 이게 인디게임 평가표냐? 저따위 거 존나 많은데 뭘 알아내겠냐...
@ㅇㅇ(183.97) 걍 점수 어떻게 받았는지 공개하라는게 그렇게 어려운거면 니 말이 맞는갑다 할게 ㅋㅋ
@ㅇㅇ(183.97) 점수 산정방식은 이미 공고문에서 나와있었고, 그걸 몇점받았는지 공개하라는게 다였는데 그것도 못하면 어쩔수없지뭐
@aj213 짜치는 말 많이 쓰인거 맞아 정보공개청구하면 필수로 알려줘야하니, 활용해봐. 근데 진짜 유저보다 못한 평가가 너무 많아.
@aj213 의미없거나, 귀찮거나, 지들의 수준낮은 평가표로 문제될까봐 공개안하는 건데 그게 싹다 카르텔이니까 안하겠지? 씨익씨익 거리고 있는 건 그냥 본인만 힘들 거 같아서 설득해본거임. 네가 전부 카르텔이라도 생각해도 상관없어...
@aj213 개인정보 가려서 전체 점수 정보 공개청구해서 달라하면 됨
구구절절 맞는 말이고 4번에 팁좀 보태자면 연말쯤에 올해 선정작 회사에 연락해서 문서 공유받을 수 있냐하면 보통 공유해줌 (출시를 이미 했거나, 출시 직전의 경우) 제작지원의 경우는 보통 문서가 정말 모범적이고, 후속 지원의 경우엔 문서고 나발이고 게임이 이미 성공한 게임들이 태반이라 제작지원에 선정된 회사들한테 이메일로 공손하게 문의를 해라
착각하는게 이런건 카르텔 당연히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야 얘들아 ㅋㅋㅋㅋ 한국 게임업계 존나 좁은데 거기에 더 좁은 범위로 묶이는게 저런 사업들이다 ㅋㅋㅋ 카르텔 없다 생각하는거 자체가 그냥 대가리 꽃밭인거야ㅋㅋ
카르텔 없다고 하는 애 한명도 없는데 왜 혼자 쉐복하냐
카르텔은 모르겠고 멘토링? 그거 별로 도움 안돼?? 난 이게 너무 궁금해
안 됨... 아주 가끔 로또식으로 도움이 될수도 있겠지만...
도움되는 멘토는 진짜 소수임. AI만도 못하다 생각해
도움되면 내 손에 장을 지짐... 진짜 지원사업에 엮여있는 멘토링은 절대 아무 1도 도움 안된다. 형식적인 시간 채우기임. 네가 받고싶은 멘토링이 어떤 건데?
@ㅇㅇ 글쿠나... 멘토링 후기가 궁금한데 이상하게 게임쪽 후기는 별로 없더라고... 글보니까 후기 잘못쓰면 찍히나보다
@wlfans 쪼잔한 새끼들 개많아서 후기 걍 다 좋게 써줌 뭘 들을 걸 기대한 거임? 무슨 멘토링이 받고 싶어서 그럼?
@ㅇㅇ(183.97) 나는 걍 개발 이외 홍보같은거 전반적으로 멘토링받고 싶었음... 업계선배니까 팁같은거 많이 알지않을까하고
정부지원사업관련된 사람들 대다수가 '간판', '부수적 수입''때문에 거기 뛰어드는거임 '증명된 멘토'라기보다는 그냥 '멘토'라는 자격에 더 관심이 많은 소위 '관종타입'많다고 해야함 지들끼리 무슨 상주고 받고 어디어디 뭐 세미나 뭐시기 지들끼리 빨아주고 그러는데 실무적인 도움은 거의 없다고 봐야함
@wlfans 홍보 ㅋㅋㅋㅋ 걔네보다 니들이 더 많이 알음.
@wlfans 여기도 잘못 된 정보는 많은데, 그래도 큰 방향은 맞음. 방향부터 잘못 잡은사람들이 많아서 잘못하다가 너네가 가르쳐야할 수도 있음
@wlfans 홍보 방법 존나 뻔하고, 걍 스팀 홍보 구글링하는 게 더 양질의 자료 나옴 자료들은 너무 피상적인 거 같고, 네 상황에 딱 맞는 더 구체적인 도움이 필요하다면 잘하는 사람들한테 연락해서 친목질, 개발자 네트워킹하며 알아내는 게 훨 나음. 생각보다 잘 받아줄 거임.
@wlfans 진짜로 마케팅, 운영, 퍼블리셔 업체 대표인데 구글 애드 쓰는 방법 밖에 모른다고 생각하면 됨. 그나마 인력으로 커버 치려는 전략쓰면 다행임.
@ㅇㅇ 이번 며접때 이게 맞나?싶은거 들어서 머리 복잡했는데ㅋㅋㅋ 좀 안심된다
크리스 주코프스키가 이제 님 멘토임
@사망연산자 그 스키는 신이야
합격자들은 서류 어떻게 썼는지 보고싶네 여러번 떨어지니 막막해 학습능력이 없나봐
붙어봐야 학습됨. 처음엔 좋은 문서 봐도 뭐가 좋은지 파악도 못할 거임. 정 간절하면 붙은 팀한테 문서 공유까진 아니어도 노하우라도 알려주실 수 있냐고 공손하게 요청해봐. 이게, 네 기획서에 맞춤형 가르침이어야해서 그럼. 무슨 뜻이냐면
@ㅇㅇ(183.97) 네가 떨어진 이유가 게임이 후져선지 설명을 못해선지 비주얼이 너무 구린지 가독성이 떨어져선지 ai말투 냄새 너무 심해선지 직접 보고 말해주는 게 직빵으로 도움됨
@ㅇㅇ(183.97) 거창한 기획도 아니니 나중에 갤에라도 한번 올려보면 좋을려나 문제가 있다는 사실은 알겠는데 감이 안옴 아는 사람도 없고..
@ㅇㅇ 갤에 올리면 똑같이 불합격한애들이 좋은데요? ㅇㅈㄹ하거 있던데. 나만해도 공개적으로 피드백주기 부담스러워서 그런 데 덧글 안 닮. 차라리 누구 붙잡고 1:1로 부탁해. 실력있는 애들 알고 지내면 좋음. 서류도 서륜데 발표평가라도 있으면 질문 뭐였어요? 어떤 분위기였어요? 발표시간 화면이 띄워주나요? 이런 거 물어볼 수도 있고 좋음.
요청도 해보고 결국 더 노력해야겠네
@ㅇㅇ(183.97) 뒤늦게 후회 많이되네 내년에는 기회가 없을수도 있는데 좀 알아볼걸
@ㅇㅇ ㄴㄴ 네가 몰라서 그렇지 지원사업 ㅈㄴ많음. 한콘진 말고도 많으니까 속속들이 찾아봐. 서울 수도권 지방 샅샅이 뒤져보고, 게임 한정 말고 다른 지원사업도 많아. 이제부터가 시작임.
멘토링이 진짜 도움이 안돼..? 그럼 그나마 도움이 되는 멘토링은 뭐가 있다고 생각해?
시비거는건 아니고.. 참고하고싶어서 그래. 내가 잘 몰라서
지원사업 문서쓰기, 보고서 쓰기, 증빙 방법, 이나라도움 진심으로 하는 말임
멘토링의 종류 그렇게 의미있지도 않고 정말 로또맞는 확률로 미친 오지랖 넓은 멘토 아니고서야 도움 안 돼. 차라리 네가 뭘 알고 싶은지에서 시작하는 게 나은데 뭘 배우고 싶어서 그런 거임?
@ㅇㅇ ㅇㅇㅋㅋㅋ 이 덧글 맞음 지원사업 문서 어떻게 써야해요? 정도 ㅋㅋㅋㅋㅋ 그것조차 제대로 못 가르치는 새끼도 있음...
@ㅇㅇ(183.97) 솔직히 뭘 배워야 할지 모르겠어 그렇다고 입꾹닫하고 시간 때울수는 없으니까 뭐라도 얻어와야하나 그런 생각을 했던거 같아
@Indie4(14.36) 뭐 이번에 창의인재 붙음? 강제로 멘토링 받게됨? 뭘 기대하든 그 이하일 거다 지원사업 꿀팁이나 듣는 게 나을듯 (모르는 놈도 수두룩)
@ㅇㅇ(183.97) 그렇구나 그리고 또 궁금한게 있는데 전담 코디네이터? 이건 뭔지 설명해줄수 있어? 게임개발할때 이런 직군도 필요해? 아니면 그냥 서류잘쓰게 도와주는? 그런건가?
@Indie4(14.36) 지원사업 코디네이터 말하는 거면 서류 잘 쓰게 도와주는 거임 딱 한 번만 서류 잘 쓰는 법 알면 다신 필요없음 난 현업 출신인데 게임개발에 코디네이터 이딴 건 현업에도 인디에도 없음
@ㅇㅇ(183.97) 아하 ㄳㄳ 고마워 도움많이 됐다
@Indie4(14.36) 아 맞아 멘토가 발 좀 넓은 사람이면 퍼블리셔 고르는 팁, 그나마 나은 퍼블리셔, 개쓰레기 퍼블리셔 이런 업계 뒷얘기도 좀 들을 수 있음. 알 사람은 다 알고 모르는 사람은 하나도 모르는 그런 정보들.
@ㅇㅇ(183.97) 진짜 고마워 생각도 못했다
지원사업에는 그냥 기획안을 들이미는 게 아니라 피칭덱 형태로 어필해야 되나?
ㄴㄴ 그건 지원사업 성격마다 다름 어떤 지원사업은 그래야하고 어떤 지원사업은 그러면 안됨 각 사업마다 선호하는 스타일이 있음
@ㅇㅇ(183.97) 기관에 따라 달라지는 게 아니라 사업에 따라 달라지는 거면 공고문을 잘 파악해야 하는구나
@Indie5(121.136) ㅇㅇ 공고문 잘 파악하고 작년에 비슷한 사업 진행했으면 어떤 게임 붙었나 분석하고 몇 번 합격해보면 솔직히 서류 양식만 봐도 어떤 스타일 원하는지 뻔히 보임
@ㅇㅇ(183.97) 정보 알려줘서 고마워
쨌든 내가 이 글을 쓴 이유는 ㅈ도 없는 어리숙한 개인사업자들까지 묶여서 싹다 카르텔이라고 욕먹는 게 불쌍해서였다. 걔네도 그냥 니들처럼 신청했다 붙은 것 뿐임.
무려 권위있고 콧대 높은 심사위원 분들께서 겨우 개인사업자, 3인 팀, 출시작 0~1개 이런 찐따들이랑 알고 지내주지도 않으니 진짜 음모론 피해망상 스탑. 쟤네가 무슨 깜냥으로 ^카르텔^을 형성해? 나이먹은 법인팀은 그럴 수 있는데 2030 개인사업자는 거의 찐따임.
2번 보태자면 지원사업 합격내역이 이력서에 적혀있는 지원사업 전담하는 인력들이 따로 존재함...자주 합격하는 회사들은 보통 지원사업 경험 많은 전담인력이 있음...이런곳에 비빌려면 게임 이전에 문서 잘쓰는게 진짜 중요함...
글 내용 전반적으로 공감하는데 난 개인적으로 멘토링도 도움됐음 댓글 보니까 글쓴이가 현업 출신인거 같은데 그래서 필요 없던 거 아님? 난 내가 궁금했던 것들 멘토링 통해서 많이 해소됨 지금도 궁금한 거 생기면 가끔 연락해서 여쭤보는데 잘 알려주심
내가 현업 출신인 거랑 별개로 네가 로또맞은 거임. 멘토랍시고 나댄 사람들 꽤나 아는데, 돈받으러 갔지 알려줄 마음 없는 사람 또는 실무적으로 아는 거 없는 사람이 대부분임. 나만이 아니고 윗댓들 봐도 대부분이 의미없다 하고 있음. 진짜 네가 복받은 거.
물론 네 사례처럼 가아아아아끔 오지랖넓고 베푸는 거 좋아하고 마음씨 좋은 사람있음. 좋은 사람 잘 만났네. 오래오래 알고 지내라.
저는 대기업 쪽 현직자 분도 만나 뵈었는데 이게 개발이나 이런거 까는 것도 어렵고 오히려 그런 쪽은 세분화 되어 있어서 제너럴한거 여러 개 꾸역꾸역 개발해야하는 인디 개발자 입장에서 fit하지도 않고 그러다 보니까 멘토링이라는 이름 아래에서 추상적인 이야기들 밖에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indie6은 진짜 귀인 만난거라고 저도 생각함
이 덧글 보고 혹시나 기대 품는 애들 있을까 말해주자면, 덧글 쓴 애가 만나본 건 좋은 멘토 한 명인 거 같은데 난 ^멘토^랍시고 활동해본 사람 최소 1n명은 만나봄. 멘티로서도 만나본 적 있고, 동료로서도 만나본 적 있고, 그냥 개발자 네트워킹 하다가 만나보기도 했고 다양한 입장에서 만나봤는데 한 10명 중에 1명 쯤 멀쩡하다고 생각하면 됨. 본인이 그 로또 걸릴 거라고 기대 ㄴㄴ 멘토링 못 받는 게 너무 아쉽고 업계의 엄청난 노하우 놓친 거 같고 자괴감 가질 필요 전혀 없음.
카르텔이 있다면서 그게 구체적으로 뭔지는 없음. 내가 만약 카르텔이라면 이렇게 운영하겠다 소설 쓴거나 다를바 없잖아. 누가 님 소설 궁금하대? 여기에 개추 박은 애들은 걍 감정적 위로 받고 싶었던거 같아서 좀 황당하네 멘토링도 사바사 케바케 분명 있고 나 같은 경우에는 팀원이 아닌 제 3자 눈으로 보는게 ㅈㄴ게 컸는데 그저 덮어놓고 까는 태도는 안 좋아
이건 또 뭔 촌뜨기지... 카르텔을 여기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까란 거냐? 아는 새끼들 이름이라도 부르란 거? 사실적시 명예훼손으로 고소 당하면 합의금은 네가 줌? 소설같은 소리 하네. 니 아는 카르텔은 뭐 있는데? 넌 그럼 깔 수 있어? 뭘 알아서 카르텔 있어! 카르텔 있을..걸? 하는 거임? 글 읽기나 함? 2030개인사업자는 대부분 개찐따새끼들이라 걔네끼리는 거의 없다고 했을 뿐, 내가 언제 없대? 그래서 네가 하고 싶은 말은 아니다. 걔들도 심사위원이랑 쌰바쌰바한 거다. 임? 얘네 만나나 봄? 너 합격 팀중에 아는 애들이나 있음?ㅋㅋ
멘토링에 누가 사바사 케바케 없대? 오로지 사바사 케바케로만 진행되니까 문제란 거임. 제대로 된 프로세스 갖춘 데가 1도 없어서 오로지 상대 멘토 실력과 인성에만 기대야하는데 뭘 기대함? 제 3자 눈으로 봐주는 건 시발ㅋㅋ 그딴 건 유저들도 해주는 건데 그걸 멘토랍시고 기관에 돈 처받고 해주냐? 고작 제 3자의 눈이 그게 업계 선배의 노하우냐? 으휴 내가 멘토링 시스템 덮어놓고 깐 태도 안 좋은 건 맞는데, 너도 덮어놓고 지금 뭔지도 말 못하면서 카르텔 있다는데 뭘 안 좋은 태도 지적질이야?
어이고 ㅅㅂ 이젠 또 직접 말하면 안돼 벌벌벌이야? 벌레야? 그래서 업계의 위가 뭔데 ㅋㅌㅋㅌ 대체 언제부터 인디게임 업계가 ‘성공한 회사’가 아니라 ‘지원사업 잘 타는 회사’가 업계 위가 됨? B2B나 공공기관 상대하는 업계면 카르텔 ㅇㅈ 아 ㅇㅈ하지. 근데 ㅅㅂ 대중 상대하는 순수 취미인 인디 게임에서 카르텔 ㅅㅂ
@Indie9(1.216) 아니... 글을 읽기는 함?ㅋㅋ 말머리가 지원사업이고 맨 윗줄에 지원사업 카르텔 얘기라는데 지가 지원사업 글에 쳐들어와놓고선 ㅈㄹ이네 ㅋㅋㅋㅋ 어이구 그래 게임 업계에는 카르텔 많고 인디 게임 업계는 순수취미라서 카르텔 없다~ㅋㅋ
@ㅇㅇ(183.97) 그래서 인디계에서 성공한 프문은 카르텔이냐? 프문이 높으신분 심기 건드려서 ㅈ됨? 그냥 니가 소비자 상대로 돈 버는게 아니라 높으신분들 빌붙어서 일하니까 눈치 본건 라니고? 아 그럼 또 어디가 카르텔이야. 원더포션 카르텔이야? 팀 호레이 카르텔이야? 국내 인디 업계에서 이흠 알린 기업이 5개가 될랑말랑인데 뭔 카르텔이야 ㅅㅂㅋㅋㅋ
@Indie9(1.216) 아니면 뭐 지원사인 네오위즈, 스마게, 펄어비스가 카르텔인가? 애초에 걔네보고 카르텔이라고 하는게 말이 맞냐? 아니 뭐 숨겨져있는 집단이라도 있어서 카르텔 운운하면 모르겠는데 이 한줌 업계에서 집단 ㅇㅈㄹ도 웃긴 마당에 지금 니 논리가 아몰랑 뽑힌애들은 아무튼 카르텔이야~ 라고 하는거랑 뭔 차이가 있음?
@Indie9(1.216) 난 지원사업 얘기하고 있는데 갑자기 '인디게임'으로 성공해야 업계인임? ㅋㅋㅋ 언젠 인디게임은 순수취미라 업계 아니라매 ㅋㅋ 맥락을 모르겠으면 gpt 한테 넣어서 설명해달라고 해. 내가 언제 국내에서 성공한 인디게임 업체들 얘기했냐? 지원사업 얘기하는데 뭔 ㅅㅂ 심사위원-대행사-기관 이 높으신 영포티이상 4050 높으신 분들끼리 노나먹기 하고있는 건 카르텔이 아님?ㅋㅋㅋ 지가 모른다고 없다하네. 그래 네 뇌내망상처럼 없어없어. 깨애끗하다 아주.
@Indie9(1.216) 그리고 뭐 네오위즈, 스마게, 펄어비스?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그치 걔네 깨끗하지? 그래그래. 너 저 소속 만나보기나 함? 아는 사람 하나라도 있어? 뒷얘기 아는 거 하나라도 있음? 내가 언제 뽑힌 애들 카르텔이랬음? 오히려 카르텔이 아닌데 2030개인사업자들까지 싸잡혀서 카르텔이라고 욕처먹어서 쉴드치려고 글쓴 건데 난독증도 적당히해라.
@ㅇㅇ(183.97) ㅋㅋ 너 출시 안 해봤지? 좀만 괜찮은 게임 내도 네가 말한 목록 중에 무조건 연락 오는 곳 있는데 본사 회의룸 들어가서 퍼블리싱 합시다 미팅이라도 한 번 잡아봄?ㅋㅋㅋ 프로세스 얼마나 드러운데 ㅅㅂㅋㅋㅋㅋㅋ 네가 아는 깨끗한 세상에서 좋은 업체들 멘토링 많이 지원받아~
@ㅇㅇ(183.97) 그래도 넌 순수한 트루먼쇼같고 불쌍해서 힌트 하나 주자면, 지원사업 카르텔 얘기하는데 니 입에서 프문, 원더포션, 팀 호레이 나오는 거부터가 난 지금 존나 웃김 ㅋㅋ 4050 얘기하는데 2030 애들 얘기는 왜 꺼내옴?ㅋㅋ 내가 말하는 영포티 카르텔분들은 업계 인맥 짬밥으로 상 챙겨받고 그 경력으로 멘토 활동하고 심사나가시기 때문에 성공한 인디게임 만들지도 못해서 너같은 찐따가 아는 성공한 출시작에 이름에 없음. 알 사람 다 아는데 지가 모른다고....ㅋㅋ
너 진짜 잘 아는 놈이구나 ㅋㅋㅋㅋ 지원사업 3번 합격해본 경험으로 공감 100프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