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에서는 합격자들끼리 세미나를 하든 뭘하든 겉으로 티내는건 없을듯 그럴 일은 없을거라 생각하지만 2차에서 모범 지원 팀이 떨어지고, 문제의 선정작들이 붙는다면 우리가 모르는 내용들이 다시 떠오르며 활활타오르겠찌
세미나 가지? 거기서 이미 좆같이 붙은새끼들이 누군지 서로 다 안다. 근데 머 어쩌겠냐? 가서 뭐 따지겠냐 뭐하겠냐. 오히려 그렇게 붙은애들이 강연도하고 자기게임 발표도함
후속 보도 나오도록 제보 많이해서 국감까지 끌고갈수있게 해야지
1차에서는 합격자들끼리 세미나를 하든 뭘하든 겉으로 티내는건 없을듯 그럴 일은 없을거라 생각하지만 2차에서 모범 지원 팀이 떨어지고, 문제의 선정작들이 붙는다면 우리가 모르는 내용들이 다시 떠오르며 활활타오르겠찌
세미나 가지? 거기서 이미 좆같이 붙은새끼들이 누군지 서로 다 안다. 근데 머 어쩌겠냐? 가서 뭐 따지겠냐 뭐하겠냐. 오히려 그렇게 붙은애들이 강연도하고 자기게임 발표도함
후속 보도 나오도록 제보 많이해서 국감까지 끌고갈수있게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