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코드도 칠줄 모르고 아트도 사야하고 만들줄 아는건 뽀샵 목업 뿐이지만...
목업부터 경쟁해야 하는데... 완성작 낸 팀들 너무한거 아니냐 재능있는... 사람 키워져야지 일처리가 왜 이따구냐...
저 영상보고 쫌 띵함... 도대체 재능을 뭐라고 생각하는 건가?
뭔 1000만원 지원금으로 인생이 달라지니 어쩌니 하는데... 도대체 뭘 어떻게 할 생각이었을까?
1000만원 받아서 제로부터 팀 꾸리기?
그러다가... 2차에서 떨어지면 뭘 또 어떻게 할 작정이었던걸까?
의도는 아니었겠지만 저런 사람 확실하게 거른건 잘된일임.
최소한 게임을 만들줄은 아는 사람을 지원해야지.
게임만드는데 필요한 기능(코드 아트 어느 쪽이건) 없고, 그 나이 먹도록 돈도 못모은 사람 인생을 연명해주는게 목적인 사업은 아니잖아.
애초에 프로젝트 정체성 부터 지들도 긴가민가 하는거 같고 뭔가 졸속행정임. (사실 60억이란게 정부 프로젝트 기준으로는 아주 큰 지원도 아니고)
근데... 저 꼬락서니 보아하니... 차라리 완성이라도 할수 있는 양반들한테 돈 간게 다행인가 싶기도 할 정도임.
나도 그냥 고도화 지원 사업으로 나왔으면 좋겠다. 무슨 기획안부터 시작이여
왜 다 파란색이냐 글
유튜브 퍼오느라 찐빠남
목업부터 경쟁해야 되는데, 목업이 아니라 아예 시제품을 들고와서 이 사단이 난거잖아 그리고 천만원 우스운 금액 절대 아님
천만원이면 출시까지의 개발비 모두 충당돼서 인생바뀔수도 있는 돈 맞긴해
그리고 애초에 8500만원짜리 프로젝트긴함 ㅇㅇ
영상은 보진 않았는데 별개로 재능있는 사람을 "키우는" 프로젝트라 생각한건 에바가 맞긴함 교육지원이 아닌데
완장아 이런애들 그냥 벤먹이면 안되냐? '완성'이라도 할 수 있는 양반을 어데서 찾는데ㅋㅋㅋ 에휴 결과론적인 얘기로 근거를 만들지마
완성은 누구나 다한닼ㅋㅋㅋ 한심한놈
몇주 빡세게 기획서써서 1000만원받고 적당히 2~3단계에서 떨어져도 월급의 2~3배는 받는거라 개이득 이라는 글을 본적이 있다...
니가 말하는 건 스펙인데? 스펙을 따지자면 다른 일을 하지? 1차 기획만 우선 봐야하지 않을까? 2차는 나중문제며, 지인의 도움이나 외주를 써서 프로토타입을 구현할수도 있는거고. 물론 게임만드는게 어려운건 사실이지만 '해외에서 대박친 플러피 버드' 는 만들기 어려워서 일까? 응? 반박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