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실제로 기획만 하긴했는데 팀은 구현(개발,아트)까지 구해놓고 시작한건데
ㄹㅇ 기획만 하고 구현 못구한 팀이없나?
하긴 상식적으로 본인에게 개쩌는 기획이 있으면
팀은 쉽게구함 ㅋㅋㅋ
당연히 구하고 서류제출했겠지
못구했다면 개쩌는 기획이 아니었을거고
우리도 실제로 기획만 하긴했는데 팀은 구현(개발,아트)까지 구해놓고 시작한건데
ㄹㅇ 기획만 하고 구현 못구한 팀이없나?
하긴 상식적으로 본인에게 개쩌는 기획이 있으면
팀은 쉽게구함 ㅋㅋㅋ
당연히 구하고 서류제출했겠지
못구했다면 개쩌는 기획이 아니었을거고
빌드 하나도 없이 기획으로만 선정됐습니다만 따로 구인은 하지 않습니다. 저희같이 이미 팀원이 세팅되어 있는 경우가 대다수이지 않을까 싶네요.
나도 우연이라기 보단 필연에 가깝다고 생각
@글쓴 Indie(119.195) 그럼 글 제목을 바꿔야 할 듯
@Indie2(59.12) 근데하나쯤은 미리구해볼 생각도 안한 개쩌는 기획이 있을 수도 있잖
1인개발이 거의 없나봐
당연히 제대로 된 팀이면 팀원이 다 세팅되어 있어야 함 머 말하기 힘든 분위기기는 한데 막말로 팀원 세팅도 안 되어 있는데 빌드만 딸랑 들고 가서 떨어졌다고 울부짖는 애들은 머ㅋㅋ 1차 붙고 천만원 받은 담에 2차 떨어지면 팀 공중분해시키고 튈 생각이었던 거 아님? 아~ 세금 쥰내 달다 하고 ㅋㅋㅋㅋ 천만원 받았다고 그걸로 팀원 1년 넘게 유지할 수 있는 거도 아니고 윗댓 팀처럼 팀원 다 세팅되어 있어야 되는 게 맞는 거
빌드가 아니라 기획서
저도 빌드 없이 기획만으로 선정됬는데, 팀원 구성은 이미 세팅된 상태입니다. 추가 인력이 필요하다면 그건 처음부터 게임 규모 산정이 잘못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중간에 사람을 더 뽑는 건 커뮤니케이션 비용, 역할 조율, 책임 및 이익 분배 등 리스크가 커서 꼭 필요하지 않다면 최대한 지양하는 편입니다.
이미 구현이 되었던 구현을 하고있던 합격하고 구인하면 뭔가 잘못된거라보아
왜?
@Indie3(14.36) 그걸 구현할 역량조차 없던 체로 설계도만 낸건데... 딱히 설계도 있다 쳐도 역량을 얻을수 있을지 업을지는 굉장히 넌센스임
@Indie3(14.36) 위에서 말했다시피 역량이 없는 개인이 기획서 따랑 들고 가서 이 돈만 있으면 만들수 이다 울부짓는건 게임 완성까지 어렵다고 봄. 1차지원금 천만원 가지고 코드하고 아트 좀 후려쳐서 각각 월 200씩 한다고 치자... 2달 반 유지하는데 2달반만 개발하고 말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