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친구한테 온 평가의견보면 홈페이지 같은 기본적인 웹서칭도 한것 같고
니들이 열심히 신고 자료 제출한 것도 어련히 알아서 확인 했을텐데
그럼에도 적합 처분이 나온거면 완전 새로운 게임으로서 입을 잘턴거겠지
'스팀페이지도 있는데 왜 붙혔냐? 대충 했냐?'는 얼마나 물로 봤으면 그러냐 ㅋㅋ
이 친구한테 온 평가의견보면 홈페이지 같은 기본적인 웹서칭도 한것 같고
니들이 열심히 신고 자료 제출한 것도 어련히 알아서 확인 했을텐데
그럼에도 적합 처분이 나온거면 완전 새로운 게임으로서 입을 잘턴거겠지
'스팀페이지도 있는데 왜 붙혔냐? 대충 했냐?'는 얼마나 물로 봤으면 그러냐 ㅋㅋ
각 개인이 적합, 부적합 놓고 과반수 적합이면 통과 검색해본 사람 있을 수 있고 없을 수도 있고 모든 게임 검색돌려도 스팀페이지 바로 안 나오면 넘어갈수도 아닐수도
검색해서 나왔는데 검색안하고 대충 적합판정 3명이면 넘어갈수도 있고
이름도 다밝힌 전문가5명모아서 3시간동안 그럼뭐해
작품 1개당 3시간을주는데 돈받고 뭐함???
@Indie1(121.170) 개인 의견없이 토론해서 적합주면 그거대로 문제임.
저 검증 대상에 올라왔다는 거는 '어떤 의심 사항에 대해서 소명하세요' 이 건데, 구매페이지 존재를 모른다고 생각하는건 너무 쉽게 생각하는거아니냐 ㅋㅋ 여기서 민원 보낸것만 저 게임 수두룩 하게 나올텐데
@ㅇㅇ 난 저기 대부분 아는 사람이고 대부분 이런거 그냥 안넘어 가실분임 그거 부정하는거 아님. 난 검증위원 직간접적으로 경험해봐서 아는거 말한게 다임. 엄청 합리적이고 시스템 자체를 믿을만하다가 아니라는 거임
@ㅇㅇ 어느정도 허술할거라고는 알고있지만 저 게임은 스팀페이지 공개로 자료를 나 말고도 다른사람들도 많이 보냈는데 이 부분이 누락되었을 가능성보다 저기가 구매페이지에 있는 트레일러, 혹은 구매페이지에 있는 전반에 대해서 소명서에 잘 부정했다가 좀 더 가능성 있지 않을까? 소명하라는데 그냥 말로 대충 때운다고 해서 될 것도 아닌것 같구만
@ㅇㅇ 그러면 구매페이지가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목업 프로젝트 올린 저 친구는 그냥 운이 안좋아서 떨어진거임?
@ㅇㅇ 그걸 확신하지 말자고 제보된 내용 반박할 내용만 가지고 인정한 사람이 3명 나올 수도 있는게 맞음
사람이 하는일인테 충분히 누락이 있을수도있지 공무원이 메일로 제보받은걸 대충넘기다 누락햇을수도있는거고.
이런말이 통할정도로 일을 똑바로 했으면 애초에 문제가 이정도까지 커지지도 않음 알아서 잘 짤랐지 처음부터
심사위원의견 : 크라우드 펀딩과 스토어 페이지 공개 등의 여부와 상관 없이 기획을 검증할 수 있는 코어 시스템 구현 여부와 플레이 가능한 빌드 구현 여부 등에 중점을 두어 검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