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
지원사업 필요 없는 작품 아니면 출시전까진 절대 어디다 공개하지 말아야겠단 생각들음
지원사업에서 아이디어 가로채는게 목적이 아니면
대체 그런 조건이 왜 필요한걸까라는 쓸데없는 의구심도 들었다ㅋㅋ
게이머 모집해서 오디션 열고 상금으로 뿌리는게 차라리 더 합리적일듯
어차피 사업성을 안 보는것도 아니더만
일단 나
지원사업 필요 없는 작품 아니면 출시전까진 절대 어디다 공개하지 말아야겠단 생각들음
지원사업에서 아이디어 가로채는게 목적이 아니면
대체 그런 조건이 왜 필요한걸까라는 쓸데없는 의구심도 들었다ㅋㅋ
게이머 모집해서 오디션 열고 상금으로 뿌리는게 차라리 더 합리적일듯
어차피 사업성을 안 보는것도 아니더만
그러면 내년까지 은둔개발 하는거임? 떨어지면 리스크가 너무 크지 않나
그리고 내년에 데브캠프를 할지 말지도 모르는거
근데 이렇게 공개된 프로젝트 금지하는 사업도 별로 없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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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기획(아님)지원에서의 논란들 생각하면 정석이라고 보긴 좀
일단 올해 너무 많은 문제를 노출해서 어떻게든 바꾸긴할거같은데
애초에 전부 다 동시 개발시작해서 페이스 맞춘다는 기획자체가 너무 이상함
진작에 이야기 나왔지만 10개월간 운둔하며 개발해서 얻는 효용은 물음표임 취미로 대충 그림 잡는 상황이라면 뭐 괜찮을지도
근데 게임데브 방식이야 2~3년 더 할 가능성 있는데 지금 같은 방식 100% 똑같이 할 가능성은 좀 많이 낮다고 봄
이번같은 '기획만 됩니다' 데브캠프가 졸라 특이케이스라 개인적으로는 반대...
나도 그러는 중 천하제일 거짓말 대회 또 시작하면 좋은거고 아니면 미리 만들어논거 다 풀어서 신청하는거고
숨기고 사기치겠다는 뜻임? ㅋㅋㅋㅋ 왤캐 당당하냐
지원사업 바뀌었으면 해서 돌려깐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