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 날자 매년 초에 기간 정해서 우르르 받아서 날림 심사
순번 정해서 지원 하지 말고
수시로 기획서 지원 받아서 검토 하고 가능성 있으면 지원하고
완성 후 서비스나 각 단계별로 기획서 대비 공정률 비교해서
제대로 구현하면 추가로 지원금 더 주고
완성하면 좀 더 주고
각 단계별로 핀란드 처럼 거액을 주라는게 아니라
몰입해서 만들수 있는 적정 금액만 평생 한 번 정도 지원해주면
중복 헌터들도 사라지고 더 많은 사람이 기회를 얻을 수 있으니 좋지 않나
콘진원 다년도 제작 지원 같은거 있으니
인디쪽에도 비슷하게 차용해서 예산을 넉넉히 받아서 덜 썼다고 회수하거나 다음 년도에서 해당 예산 깍지 말고 예비비로 쌓아둘수 있게 하고
이렇게 지원 받아서 크게 성공한 게임이 있으면 가령 50억 이상 매출이나 순이익 난 게임은 지원받은 금액 중 절반 정도 회수 하는 상생 협약 만들어서 조금 더 충당하고
평생 한 번만 지원 받게 하면 더 많은 사람들에게 기회가 갈거고
지금처럼 공개된 게임을 어떻게 속일지 양심 팔지 않아도 되고
개인적으로 스팀 공개하고 위시많이 모으고 개발이 많이 돼야 기획보다 더 정확하게 대중성 완성도 게임성을 평가할수 있는데 이런걸 다 배제한 공모전을 하는 이유는 하나 뿐이 없다고 본다
양심 팔아먹고 중복으로 받거나 껍데기만 바꿔서 지원금 타먹는 헌터들 때문에 머리 굴려서 하는 정책인데 지금 기획지원
사업도 이런 헌터들 거르는건 불가능한거 아닌가 싶다
이런거 검증하느라 쓸 돈과
행정력을 한 명이라도 더 지원해주는데 사용하는게 좋지 않겠냐
나름 법인은 콘텐츠보증이라는 제도가 있긴 한데..
그건 대출이라서 지원금과는 다르지 실패해도 재기할수 있게 해줘야지
@고닉 법인은 좀 귀찮긴 해도 파산하고 다시 시작하면 되니까
그냥 공모전 형식 다 없애고 대출 지원 좀 팍팍 늘려주면 다 해결되는거 아님?
글을 안읽은건가 이해력이 부족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