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논란이 된 인디 게임 데브 캠프 선정 관련 업체
B2C
- C31 스튜디오 엘리시안 (미판정) : 동일 작품(진행률 15%)
- C58 주식회사 에브나게임즈 (적합판정) : 다른 작품(진행률100%)
- D36 뉴코어게임즈 (미판정) : 다른 작품(진행률 50%)
B2B (참가작품에 대한 정보 없음)
- P04 나인헥타르 (후순위)
- M06 주식회사 넷스트림 (미판정)
- M17 주식회사 코지캣 (후순위)
- M22 (주)하이스코어게임즈 (미판정)
정보가 부족하지만 같은 작품으로 나오는 업체는 주목해볼만 할 것 같아 정리해봄 판정이 20일에 날거고 21일부터 PlayX4가 시작되다보니 결과를 보고나서 확인할 수 있을 수도 있다는 게 문제
미판정이 뭐임?
뉴코어는 찾아봤는데 뭐가 논란이된거지
논란이된 업체가 아니라 데브캠프 선정업체 관련해서 정리한거임 미판정은 아직 적합인지 부적합인지 결과 안나온 업체 20일에 나올거 같아
@Indie1(218.209) 애초에 전시작품이랑 다른 에브나, 뉴코어는 문제 없을 거 같고 같은 작품인데 완성도가 어느정도냐가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 B2B 같은 경우는 40업체가 FGT도 신청받은거 보면 이미 테스트 단계의 작품일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