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보드게임 or 카드게임의 비중이 높음
- 하지만 여기는 모바일게임 & 비디오(PC)게임이니까 이건 논외
1) 그림이 90% 이상 먹고 들어가는 것 같음
2) 구매 보상이 굿즈인 경우가 많음
- 게임 재화나 아이템에 2만원 쓰는 것은 손 벌벌 떨지만
컵이나 일러스트북, 티셔츠 등에는 2만원 쉽게 쓰는 것 같음
3) 사전 마케팅이 필요
- 이건 조금 공수를 들여서 찾아본 건데
텀블벅이나 킥스타터 같은 클라우드 펀딩 사이트에 올리기 전에
사전 작업을 공들여서 할수록 모금액이 커지는 것 같음.
- 사전에 개발일지를 쓰고, 팬(?)이랑 소통하면서
기대작 떡밥 좀 던지다가, 출시 막판에 개발된거 보여주면서 모집하면
돈을 아주그냥 쓸어담더라
게임의 재미도 중요하지만....
게임을 출시 전부터 기대하게 하는게 중요하다고 봄.
안 좋은 사례긴 하지만, 노맨즈 스카이처럼 이빨 까면서
잘 포장(혹은 과장)하는 것도 능력이 아닐까 싶음.
글고, 텀블벅 모금할 때 굿즈 만들어서 파는 것도 괜찮아보이더라.
머그컵이나 티셔츠나.... 기타등등
게임 재화나 아이템 퍼준다고 해봐야 출시도 안 한 게임 안 와닿는 것 같음.
결국 재화나 아이템은 무형의 데이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