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가 지가 좆같아서 알아서 공부하게 되어있음ㅋㅋ

아 물론 우물안 개구리새끼 되기 싫으면 소스코드 자주 공개는 못 하더라도 남들이 만든거랑 내가 만든거 비교많이하고
특히 언리얼 같은 오픈소스는 한번식 폰이나 케릭터 같은거 뜯어봐서 보도록


아 ㅋㅋㅋ 이것만 열심히 하면 나도 1등 개발자?! 푸슝푸슝~


근대 좆같은면 책 사는게 맞는거가 나의 경우에는 좆중딩때 프로그래밍 해보겠다고 비주얼베이직 복붙하고 놀다가 C언어 인터넷에서 대충? 이상하게 배우고

게리모드 모드(RPG) 만들어 보겠다고 LUA로 깝치자가 답답해서 C언어 책 구입하게됨 ㅋㅋㅋ
이 당시까지만 하더라도, 함수나 이런거 왜 쓰는지 포인터는 왜 있는건지 이해 못 함 ㅋㅋㅋㅋ

그러다가 LUA로 모드 만들면서, 특히 돈 시스템 및 인벤토리 시스템 만들면서 함수랑 주소값 개념을 깨달았고

언리얼엔진 뭐 있노! 하면서 처음 대가리 박을 땨 처럼 C++ 대가리 박음ㅋㅋ
역시나 좆같아서 C++ 책 구입, 이새낀 파도파도 끝이없노 ㅋㅋㅋ

아무튼 내가 은행 보안 프로그램은 못 만들어도 좆밥게임은 만들 수 있겠다! 라는 자신감이 생길때쯔음 대학입학

물론 잡대이긴 하지만, 과탑을 먹었어도 교수에 비하면 난 좆밥이라는것을 확실하게 느낌 ㅅㅂ
현재는 컴퓨터 공학적 기본 지식이나, 디자인 패턴 같은 노하우좀 배우는중임(그래픽스나 리눅스 같이 걍 컴공에서 배우는거 ㅇㅇ)

그리고 다시 게임 만들기에 대가리 박았음 ㅋㅋ

근대 내 수준보다 더 큰 툴(플러그인)을 만들기 시작했는지 현탐이 가끔식 오는데
좆같아서 관련서적 구입해서 공부하고 있다가 현타와서 디시에도 개발 갤러리 있나해서 찾아와봄 시발ㅋㅋㅋ


결론적으로 우물에 갇혀서 나 이제 코딩좀 하는듯 ㅋㅋ ㅇㅈㄹ하지말고 다른 사람들이 코드 만든것좀 존나 봐라

디자인패턴좀 좀 알아두고 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