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랑스럽게 내세운점 = 오픈월드 RTS라는 모순적인 장르의 성공적 탄생, 100% 풀보이스 성우
평가1- 모션 이상하지만 성우 좋고 스토리가 재밌어서 한다. UI가 쓰레기
평가2- 게임이 자꾸 팅기지만 성우랑 스토리때문에 한다. UI는 쓰레기
평가3- 성우 괜찮고 스토리 몰입도 있어서 한다. UI가 장애임
평가4- 성우 좋고 스토리도 흥미진진하지만 주인공 성격이 인간쓰레기라서 못하겠다. UI는 그냥 인디겜 수준
성우는 17명 이상 고용하고 중요역할은 4번을 갈아치울정도로 신경을 많이써서 평가가 좋을수밖에 없는데
스토리 좋다는건 의도한적이 없음
해당 게임에서 스토리는 세계관을 설명하기 위한 도구였을 뿐이고 시간투자 최대한 적게함
미연시들 보면 나보다 분량이나 설계나 섬세함이나 20배이상 압도적으로 잘쓰는데
이게 잘썻다고 느끼는 게이머들은 대체 무슨 게임을 해왔던 걸까
게다가 UI는 내가 만족하기 때문에 발전의 여지가 없는데
모두가 다 별로라고 하기 때문에 문제가 큼
그래서 차기작에는 고심끝에 UI를 없애기로 결정함
안되면 포기해야지
어차피 현실도 UI없는데
게임 이름이 뭔가요 - dc App
군대식 일처리인가?ㅋㅋㅋ 문제를 고치는게 아니라 문제를 없애버리기
그냥 사람을 따로 고용하는게 낫지않나
화끈하네 ㅋㅋㅋ
님 ㄴㄱ임?
대체 오픈월드 RTS가 뭐야?
오픈월드 rts 잼겠당
글만보면 연출을 잘한듯? 스토리가 클리셰범벅 왕도형이어도 연출이 잘돼있으면 스토리 좋다고 칭찬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