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핸드폰 디자인 같은걸로 삼성에 소송 걸듯이뭐 소스코드나 리소스 도용은 야짤 없지만.. 아 우리나라 어느곳 보면 그건 또 아닌가? ㅋ 적절히 도용하면 안걸리나?ㅋㅋ
어느 중소대기업은 장르라면서 비슷한 게임 존나 찍어내고
누구는 천재소리 들으면서 무단으로 수정/이식/배포, 리소스도용, 비슷한 게임 만들면서 대기업 외주 받을정도로 존나 성공했는데 ㅋㅋ
우리는 왜 멍청하게 존나 깐깐하기 따져야 하는지 자괴감 오짐
근대 막상 나는 천재도 아니라서 능력도 없고, 안걸릴정도로 배끼거나 도용 같은것도 할 자신없고 ㅋㅋㅋ 욕먹기도 싫고 ㅋㅋㅋ
내가 만들고 있는것도 참신한건가? 어디서 본건 아닌가? 갱각도 들고 ㅋㅋ
사실 가장 중요한건 능력이없는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에는 열폭하고 욕하는 방법밖에 없네 ㅠ
물론 참신한 아이디로 성공한 게이들도 많으니 하던거나 해야지ㅋㅋㅋㅋ
리소스 도용은 야짤없긴하지 오타 ㅋㅋㅋㅋ
참신한 게임이나오면 그게 하나의 장르처럼 유행탄다고해야되나 그런게있긴하지
에초에 장르라는게 형성되는 이유가 하나의 게임이 대박이 나면 그 게임을 비슷하게 만들어 제작하기 때문에 장르로서의 입지가 굳어지는거임. 흔히 말하는 RPG, FPS 이런것도 있겠지만 소울라이크, 메트로베니아 처럼 아예 특정 게임의 이름에서 따와 작명되는 장르도 있잖음. 즉 게임 자체의 조작 방법이나 시스템을 가져다 사용하는 것까지 저작권을 매길 수는 없음. 만약 그게 가능했으면 장르라는게 탄생이 불가능했겠지. 기기의 성능이나 조작 컨트롤러의 변화로 다양한 장르들이 탄생했지만 여전히 현세대까지도 장르의 폭은 크게 넓어지지 않고 있는데 그 이유는 조작 컨트롤러에 다양성을 더 주기 힘들어서 그럼.
예를 들어 당장 장르의 새로운 혁신을 불러올 수 있는 장비는 AR, VR 관련 기술인데 이마저도 사람들이 착용하기 불편해하고, 설령 착용하기 쉬워져도 장기간 플레이 시 거치기 게임기 대비 엄청난 체력 소모가 단점이고 기기의 보급도 활성화되지 않음. 거치기 게임기의 컨트롤러에 버튼을 더 다닥다닥 붙이는것도 한계고...하여튼 새로운 장르가 탄생되려면 하드웨어의 발전이 답인데 여전히 보편적으로 키마, 게임 패드 정도에 한정되있음. 때문에 이러한 조작 체계 안에서 최대한 재미있는 시스템을 뽑아야 하는데 이미 그런 시스템은 다 뽑힐 만큼 뽑혀서 현세대 개발자들은 새로운 시스템을 개척하는 것보다 시스템을 융합하고 응용하거나 결과는 같아도 과정이 다르거나...이러한 부분으로 변화를 주고 있음.
당장 새롭게 나오는 게임들만 봐도 복합 장르가 많아지고 있어서 장르를 부르기 힘들어졌음. 예를 들면 포트나이트, 롤도 엄연히 복합 장르니까. 오죽하면 사람들이 부르기 쉽고 기억할 수 있도록 회사에서 장르 명을 명시해주고 있으니. 내가 볼 땐 참신함보다 익숙한 부분을 얼마나 잘 응용하느냐가 중요하다 봄
그런식이면 뭐 소설, 영화나 드라마들도 클리세 범벅인 애들은 죄다 걸리지 ㅋㅋㅋ그놈의 장르적 유사성은 문화산업의 딜레마일 수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