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몇년씩 묵은새끼들 말고 이제 깔짝이려고 하는 급식(or 사실상 급식이나 똑같은 레벨)한테 하는 소리임 ㅇㅇ.


두가지 선다 모두 꼬와서 나갔을 때 매몰비용을 어떻게 잡냐 차이 아니겠음?

전자는 코딩 기초를 매몰하는거고, 후자는 게임 개발 경험을 매몰하는 차이임 ㅇㅇ.


코딩 공부 하고 게임개발 했다가 꼬우면 코딩 배운 경험이 남는거고

멘땅에 게임 개발하고 꼬우면 게임 만든 경험이 남는거임.


프로그래머 입장에서 보면 닥전이 맞는게, 

언어 공부를 기초는 알았다는건 게임이 아니라 웹이든 SI든 다른 방향으로 진로를 틀 수 있다는 뜻임.


반면에 기획자 입장에서 보면 닥후가 맞는게,

내가 게임 개발 하고 싶어서 하는거지 다른건 생각도 안하고 있거든 ㅋㅋ.

게임 개발 해보고 망하면 아예 딴길로 갈 건데, 언어 배우고 시도를 늦추면 늦출수록 매몰 비용이 늘어나는거임.


취미로 게임 개발하는 사람이면 생각보다 후자가 맞음.

어차피 안맞으면 개발 자체를 안할 생각인 사람이 더 많거든 ㅇㅇ.



애초에 뭐가 맞다 정답이 없음.

다 케바케인데 뭔 절대적인 정답이 있겠음?

그렇게 따지면 이런 답변도 됨.

프로그래머 지망한테 언어 배우지 말고 개발부터 해라

취미 지망한테 국영수물+언어 먼저 배워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