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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떨어진 건 떨어진거고, 난 내 할일 마저 해야지 어쩌겠냐.



6월 초부터 구상 들어가서 뭐 만들지 정하고 레퍼런스 뒤지고, 레이아웃, 플로우, 데이터 정리랑 더미 리소스 준비하는데 한달 반 넘게 까먹었다.


이제 왠만큼 정리 끝나서 어제부터 슬슬 UI 페이지 뷰잉하는거 구현하기 시작함.


게임은 예전에 물어봤던대로 방치형이 될 예정이고, 늘어지지 않게 연내 출시를 목표 중인데 다 새로해보는거라 현실적인 일정인진 모르겠다. 


바운스버니보다 사이즈가 커서;; 뭐, 바운스버니때처럼 맨땅에 헤딩 오지게 하다보면 뭐라도 되겠지.


경기 아카데미 되면 안면몰수하고 여기저기 물어보고 다닐랬는데 ㅋ; 



어지간히 돌아가는 버전 나오면 의견 및 테스트 차원에서 올릴건데 의견들 주면 많이 고맙겠다



그리고 저번처럼 개발일지를 그릴지 말지는 아직 미정임. 개발하는데도 시간이 딸려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