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과 새내기고 종강 이후부터 지금까지 게임 개발했는데 아는 게 없어서 점점 진전이 없어지니까 존나 현타온다.학점이 그닥 좋지 않아서 취업 걱정되는데다 게임 완성할 수 있을지도 모르니까 내가 아무 의미없는 병신짓하고 있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듦
개발같은 경우는 C++창시자 비야네가 말했듯이 drill 과 exercise 즉 반복연습과 훈련이 중요함. 종강이후부터면 몇개월 안된거 아니야? 당연한거야! 최소 6개월은 잡고 반복연습 훈련하다보면 저절로 몸이 기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