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능력, 디자인 능력 = 해봐야 알 수 있음


아트 능력 = 보기만 해도 느낌이 옴



인디 게임 시장마저 굉장히 포화된게 지금이라


막말로 트위터에 움짤만 올려도 눈에 확띄는 게임들이 보통 성공하는듯


전부 그런 건 아니지만



물론 그 아트 능력이라고 해서 꼭 그림을 굿브러쉬급으로 그리란 소리는 아니고


뭐가 보기 좋은가? 라는 미학에 관한 안목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특히 최근 몇 년간 1인 개발해서 성공한 게임들 보면


적은 작업량으로도 눈길 확 끄는 아트 스타일을 가진 게임이 많음


게임성은 진짜 딱 최소 요구치만 달성하고 아트가 주는 갬성에 몰빵했다고 해야되나




결국 2030년 인디 게임 트렌드는 일본 라노벨처럼


"초카와이 PC인 내가 SSS급 캐치를 가진 플랫포머 퍼즐 게임을 클리어하는 것에 대해"


이딴식으로 제목 길어짐 내가 봄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