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별거 아니라는 쪽 : 오차피 엔진 쓴거고 기술적으로는 별거 아니다.
2. 별거 맞다는 쪽 : 기술적으로는 별거 아니더라도 막상 저거 구현하라고 하면 어버버 거리는 인간들이 대다수인 판국에 저정도면 현업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력이란걸 어느정도 보증하는거다. 대학생 수준은 아니고 기업에서 바로 사용 가능한 즉전감이 팀원 중 상당수란 이야기
3. 쩐다는쪽 : 절어! 3D야! 여기 ㅄ들 대부분 2D인데
이정도 맞냐? 2번이 맞는거 같아 'ㅅ'
1. 별거 아니라는 쪽 : 오차피 엔진 쓴거고 기술적으로는 별거 아니다.
2. 별거 맞다는 쪽 : 기술적으로는 별거 아니더라도 막상 저거 구현하라고 하면 어버버 거리는 인간들이 대다수인 판국에 저정도면 현업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력이란걸 어느정도 보증하는거다. 대학생 수준은 아니고 기업에서 바로 사용 가능한 즉전감이 팀원 중 상당수란 이야기
3. 쩐다는쪽 : 절어! 3D야! 여기 ㅄ들 대부분 2D인데
이정도 맞냐? 2번이 맞는거 같아 'ㅅ'
프로그래머입장에서는 이런거는 솔직히 만들기 엄청쉽지 프로그래머는 이런거말고 서버,데베클라우드저장불러오기 이런게 더 의미있을듯
끝나고 크레딧보면 플머1명 아트9명인데 9명이면 이것도 와 대단하다! 이정돈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실제게임 플레이가 몇분 정도되는지 실제플레이 가능한지가 궁금하네
나 저거 시연해봤는데 조작 존나부드러움
플머가 아닌 배경모델러 출신 입장에서 얘기하자면.. 전혀 즉시전력감이 아님. 게임은 해보지 않았고, 영상만으로 판단했다. 배경컨셉 까지 4명이 배경에 붙은 것 같은데, 1. 영상에서 보이는 맵의 단조로움 - 단순한 실루엣의 건물과 박스형 오브젝트 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 실사 테스쳐를 최소한의 입체감 표현도 없이 그냥 갖다붙여 놓았다.
주인공 캐릭터 담당하는 에이스하고 플머 1명 외에는 대부분 버스고 'ㅅ' 게들은 배경이나 그런거 맡앗겠지
나도 아트 9명일줄은 몰랐다 크리딧까지 안봐서
- 근경, 중경, 원경에 따른 실루엣의 변화가 없어서 보는 재미가 없다. - 복잡한 형태의 모델링이 전혀 없고, 컨셉인지는 모르겠으나 빛도 포인트라이트도 없고, 그림자도 없어.. 하다못해 깨진 가로듯이라도 하나 박아서 불이 들어왔다 나갔다하는 이펙트라도 하나 넣어주지....
뭐, 까자면 한없이 까겠지만.. 그냥 그만하련다. 여튼 그래서 그냥 대학생 수준이라는거임. 포폴로도 못쓴다 저정도는ㅡㅡ 그냥 팀작업 해봤다는 경험 하나 챙겼을 뿐.. 쩐다는 소리 들을게 전혀 아니라는 소리임. 결론 : 2D 무시하지마라.
어차피 엔진 쓴거라는 사람들은 저거 못만들면서 하는 말이지
그렇게 쉬우면 이용해서 재밌는 게임 만들면 되지 왜 안한대
저게임이 메커니즘적으로 재미있는거냐? 그래픽이 예쁜거지 실제로 그래픽이 인디 최대 장벽임
잘 만들고 못 만들고를 떠나서 이렇게 구성원이 많은 포폴용 플젝은 자기 실력 증명에도 큰 도움 안 될 듯
오히려 그 반대임 회사에서 팀 플젝 무사히 마쳤다는거 엄청 좋게 먹힘 버스탄거만 아니면
기획 좆망생이 아닌 이상에야 요즘엔 다들 플젝 경험 한 두 개쯤 있지 않으려나
개인플젝도 중요한데 팀 플젝을 높게쳐줌 회사에서
그리고 저 졸업작품은 결과물이 15주차임 학교수업까지 들으면서 15주동안 만든 결과물이라는 말 ㅇㅋ? 코로나때문에 몇달동안 작업실 못쓰니까 더 힘들었겠지 게다가 원래 다른 컨셉의 배경이었는데 8주차 쯤에 엎고 새로 만든거임 여기서 입터는애들은 1학기동안 학교수업 들으면서 저런작품 만들 수 있는지 궁금하네
하나도 안 데단한데....
3n에서 10년동안 일하신분이 내가 청강대생이라니까 너네학교 졸업작품 보고 깜짝놀랐다고 엄청 칭찬하셨는데 졸업작품 폄하하는 인붕이 실력들 어느정도인지 궁금하네.. 실제로 졸업작품 전시회때 대기업 관계자들이 학생들이 만든 작품 직접 시연해보고, 잘하는애들은 자기회사 바로 데려가버리는 경우도 허다한데
그거 립서비스임
폄하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그냥 대학생수준이라는 말임. 그 개발자분이 자기 회사에선 하지 못하는 작업들이니 보고 감명은 받을수 있겠지만 글쎄.. 놀랐다는 의미가 실제 현업 실무자마냥 너무 잘해서 놀랐다는 의미는 아닐거 같은데.. 대학생 수준에서 높아보일수는 있지
대기업에서 바로 데려가는게 허다하다고? 이건 진짜 아닐꺼 같은데.. 지인들 중 최소 파트장, 팀장 경험하고 실제 게임도 몇 개씩 런칭한 분들도 대기업 면접가서도 바로 뽑히지는 않는데..
졸업작품 제대로 만들지도 못하는 학교에서 보면 못믿겠지만. 사실임.
대기업에서 바로 데려가서 졸업학기때부터 안나오고 , 그렇게 들어간 선배가 특강하러 오는걸 눈앞에서 뻔히 보는데 자기네는 그렇게 못하니까 믿지 못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ㅇㅇ 심지어 2학년들 데려가기도함
6개월 국비학원 후딱배우고도 취업은 가능한데 저거면 뭐
댓글에 엄청대단하다고 하시는분 게임잡가서 신입 포폴 한번 5페이지정도까지 봐보세요 ㅋㅋ 전부 다 대단한사람일거예요
이 덧글에서도 그대로 나타나는데 별거 아니란 쪽은 기술적 미흡함을 별거 맞단 쪽은 어캐 저정도 프로젝트 돌아가게 만든거 자체를 주로 평가함
나도 졸업 작품 하고 나서 몇 개월간은 착각 속에 살았었지....
저런 캐릭터 렌더링은 어떻게 하는건가요? ㅠㅠ 배우고 싶네요. 에셋 예제 같은 것이라도 있을까요? 캐릭터가 완전 만화처럼 나오네요.
저런식으로 캐릭터 랜더링을 해주는 셰이더나... 에셋 예제들 있을을까요? 완전 3디 캐릭터가 2디 처럼 나오네요.
카툰렌더링이라고 함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