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양판소 판타지 세계관에 자격증 제도가 도입됨
마법을 배우던 활질을 배우던 자유고,
직업이란 개념이 있다기보단
해당 직군에 대한 자격증이 있음
힘올리고 민첩올린 남케가
검술(기사), 궁술(기능장), 화염술(기능사) 따놓고
궁수로서 레이드 뛰고, 알바로 대장간 불 지피고
암튼 이딴거 만드는중인데 이런 컨셉 게임 이미 나왔으면 겜제목 알려주면 ㄱㅅ 참고하겠음
이 컨셉 맘에들면 갖다 써도 됨
서버단 로직은 어느정도 검증됐는데 프론트앱이 너무 오래걸린다 올해 완성목표였는데 내년까지 갈듯
자격증은 아니지만 울티마 온라인이 직업 없고 기술 배워서 전투하거나 생활하거나 하는 거가 좀 비슷한 듯?
MMORPG냐? 전투직, 생산직 잡캐 가능한 게임이면 울티마 온라인이랑 마비노기 있잖아
rpg 옛날 cli기반으로 돌던 웹게임 방식이고 서로 경쟁 가능하지만 실시간으로 뭘 같이하는건 없는 겜. 울티마 마비 유레카만화책 등등 영향받은게 많은 짬뽕겜
자격증이 무슨 의미임?
직업개념이 모호하니 능력에 대한 기준치를 평가해서 자격이 있다는 증명을 해줌. 특정 던전을 들어갈 때 조건을 얼음마법 자격증 몇 이상 이런 느낌으로다가
그럼 직업없이 자율육성인게 이게임 특징이네? 근데 이런 게임은 이미 많지 않음?
전투시스템이 좀 특징인 게임이야 이건 출시하면 공개함
파이어엠블렘에 직군 자격증 따는거 있음
몰랐는데 해봐야겠다
뭔가 만화 설정으로 있을법한데 게임에선 어케표현할지 궁금하네
아직 적어둔게 거의 다라고 보면 됨.. 이 시스템을 더 멋지게 써먹을 뭔가를 계속 추가중이긴 한데 생각보다 확 땡기진 않아.
포켓몬 소드실버나 요즘 폰겜같이 키우던 케릭터중 일부를 잠시 파견보내는거처럼 마법사길드에 수속성 자격있는 케릭 8시간 출장보내고 이런걸로 앵벌이시키는것도 최근에 추가함.. 까보면 식상한데 다른거처럼 포장하는중
음...그렇게 적고보니 정말 식상하긴 하네...
ㅋㅋㅋㅋㅋ 암튼 다시 겜만들러감 ㅂ
이거 막상 구현하기 시작하면 할데 엄청 많음.
ㄹㅇ임 nosql로 했어야했는데 rdb로 했더니 존나 복잡함ㅋㅋ
옛날에 라그2에 부직업 따로잇엇음 레벨도 따로 올라가고
파판온라인도 부직업개념 있던데
마비노기도 따지고보면 직군 랭크 올리는게 저거 자격증에서 더 세분화된 개념인거같긴 한데
직군랭이래 스킬랭크
자격증을 발급받는 보상에 초점을 둔다고 했을 때는 어떤 시험 과정이라던가 시험 준비라던가의 고통을 유저에게 주고, 보상으로 자격증 및 그에 따른 권리를 주는 걸 게임의 기본사상으로 잡으면 신선한 게 나오긴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