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립트 정비하고 벨런스 황금 벨런스로 맞추고 슬슬 UI도 꾸며보고 브금도 넣어보고 SFX도 넣어보고


이 때쯤이 진정한 게임개발하는 느낌나서 재미지지 않음?


이 시기를 전문용어로 크런치라고 하나


밤새도록 빡세게 매진하기 딱좋은듯.


내가 오랫동안 구상해왔던게 하나둘씩 시각적으로 보여지는 시기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