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통과라는게 그냥 인사담당자 선에서만 통과되는거임?
아니면 실제 면접관들도 이력서보고 이정도면 면접 불러볼만 하겠다. 판단하고
인사담당자한테 불러보라고 하는거임??
대기업은 프로세스 갖춰진 회사들은 뭐 당연히 인사담당자 선에서
스펙이랑 포폴 대충 있어보이면 통과시키는걸로 아는데
50~100명 정도인 중견 게임회사들은 어떤식으로 진행되는거임?
좆소는 많아야 1~20명 정도니까 인사담당자가 따로 없으니
당연히 대표가 직접보고 부르는걸꺼고..
서류통과라는게 그냥 인사담당자 선에서만 통과되는거임?
아니면 실제 면접관들도 이력서보고 이정도면 면접 불러볼만 하겠다. 판단하고
인사담당자한테 불러보라고 하는거임??
대기업은 프로세스 갖춰진 회사들은 뭐 당연히 인사담당자 선에서
스펙이랑 포폴 대충 있어보이면 통과시키는걸로 아는데
50~100명 정도인 중견 게임회사들은 어떤식으로 진행되는거임?
좆소는 많아야 1~20명 정도니까 인사담당자가 따로 없으니
당연히 대표가 직접보고 부르는걸꺼고..
대충인사담당자가보고괜찮은인물들리스트업해서부르기도하고각분야팀장들한테보여주고누구부를까요하기도하고
보통 인사 담당자는 채용 가이드라인에 맞지 않는 친구들을 걸러내는 역할을 하고 실제 면접 여부는 팀장, 그러니까 면접 볼 사람이 정하지.
생각해 봐. 인사 담당자가 아무리 유능해도 그래픽 디자인을 뽑는데 이 사람의 그림 스타일이 우리 프로젝트에 맞을지, 커버하는 영역이 실제 작업 영역과 맞을지 등등은 실무쪽이 아닌 인사팀만의 지식으로는 알수가 없잖아?
일반 사무직 회사는 모르겠지만 게임쪽은 각 파트의 전문성과 그에 따른 요구 지식이 너무 많다보니 인사팀에서 자체적으로 면접자를 선정하긴 어려울거야.
윗 말대로 실무 담당자가 서류 통과하는 데에도 관여함. 커리어나 포폴을 볼 줄 알아야 뭘 걸러내도 걸러내지
1. 인사가 주워서 뭉탱이로 던짐 2. 해당 팀장이나 피디한테 날라감 3. 팀장이 면접 보기로 결정 4. 면접 같이 들어갈 팀원들한테 날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