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abcdd23dad63db0&no=24b0d769e1d32ca73cec86fa11d0283110260b998d7cfa8997b92765228f1b721551259e1e617a9bd58a6e68d76614679b5200fe9eebc5c51951f536997a5fc8781ba7


원래 한국같이 사이즈는 작은데 경제력 괜찮은 나라들은 죄다 금융업이 발달했거든(미국 중국 일본같은 애들은 제외. 얘들은 금융업뿐아니고 다른것도 다 발달함)? 그런데 한국 금융업은 세계적으로 볼때 수준이 낮음. 대만같은 경우엔 금융업수준이 꽤 괜찮고 싱가폴같은 나라도 나라의 젖줄 역할하는게 금융업인데.

한국은 금융업이 시원치않으니까 이게 게임같은 컨텐츠사업이 금융 대신 그 역할을 하고있다고 주장하는사람들이 많음. 그래서 존나 돈에 미친 게임들이 많은거고. 금융이 발달하면 그에 파생하는 여러 소프트웨어제품들도 IT업체가 만들텐데 그게 안되고 있음

그래서 하나 안심해야할거는 한국 정부가 아무리 시비걸어도 거는척만 하는거지 게임사업 막상 없어지는거 절대 원하지않음. 시비걸때도 좀 과도하게 티내지않냐? 그거 돈달라그러는거고 당연히 얘들도 게임사업의 경제력이 막강하다는걸 확실하게 알고있다는거임. 


그래서 금융업같이 다른 견인사업들이 많아야 IT업체가 부담하는 시야가 넓어질텐데, 게임도 맨날 양산형말고 인디게임들도 많이 나올텐데 그렇지않아서 현재 이렇게되버려서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