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니가 하고 싶은 것'만 얘기하고 '니가 할 수 있는 것'은 1도 얘기를 안함???

보면 다 공부는 못함(하기싫음), 프밍도 하기싫음, 그림도 못그림 이거까진 괜찮다 이거야

근데 왜 본인이 뭘 할 수 있는지는 아예 안적어놓는지 모르겠음

기획자를 '아무것도 못하는 직업'이라고 알고 있는건 아니잖아

진짜 아무것도 못해?? 그럼 그냥 노가다 뛰어 그거말고 대한민국에서 가능한거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