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러프한 명세인데, 기획 꿈나무들에게 참고가 될까 싶어 올려봄.


실제로 개발에 들어가면 이 명세의 이슈 하나가 3~10개 정도의 task로 세분화 되어 개발되곤 함.


일주일짜리 프로젝트고, 리틀 알케미의 룰을 모작하는 게임임.


게임 자체가 매우 단순한데도 보면 체크해야 할 것들이 꽤 많은데,


RPG같은 게임은 러프한 명세만 해도 이것의 수십배는 되겠지...


https://www.notion.so/bf30e4a8734f4d7f91795e92813efb3c


난 명세에서 얼마나 체크할 수 있냐가 프로젝트 종결여부에 크게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함. (게임이 성공하고 실패하고는 떠나서)


그래서 졸라맨 겜이라도 출시 해보고 나면 명세 쓸때 많이 유리해짐.


기획자면 명세를 잘 쓸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난 기획 잘 못해서 개발하고 있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