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스워즈는 팬티 만들기 전에 만든 똥겜 시리즈 1호인데 대체 왜 벌렸는지 이해할 수가 없음.
생각을 비우고 열심히 만들어야겠다.
뭐가 잘 팔리는지 안 팔리는지 도저히 알 수가 없네.
폰겜들 보면 내 취향겜이 잘 없어서 이게 돈이 되냐? 싶은거 보면 500만 다운이고
야 이거 존나 꿀잼인데? 하면 100다운이더라.
내 생각과 반대로 만들면 되지 않을가 싶음.
뇌를 비우고 열심히 엉덩이와 팔로 개발합니다.
땡큐! 사딸라!
내일도 겜 하나 출시함.
저퀄이여도 100만 500만인 애들은 시기 빨도 있고 막상해보면 게임루프가 잘돌아감 괜찮게 만든거같은데 별로인 게임들은 와꾸만 멀쩡하지 게임루프가 비정상임, 예를들면 자꾸 뒤지는데 포션을 살곳이 없다던지 업그레이드 비용이 터무니 없이 비싸진다던지, 그래서 흐름이 끊겨버리는거지 국산 쓰레기 가챠게임들 보면 스테이지 클리어시 스태미너를 소모하지만 소모할때 딱맞춰서 레벨업하고 스태미너가 다시 채워지고 다시 반강제로 게임을 계속 몰입시키는 장치가 있잔아, 그런 눈에 안보이는"숫자"들이 별거아닌거같애도 존나 중요한거 게임와꾸가 반반한채로 플레이어의 시간을 매몰비용으로 만들면, 선진국가 유저라면 반드시 돈을 쓰게됨
조언 땡큐 적어둘게
조언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ㅊㅋㅊㅋ